- minj****
일본엔화는 기축통화가아니고 저금리로 인한 엔케리 자본때문에 그렇게 보이는것뿐. 기축통화는 달러다 뭔 헛소리여. 그리고 일본 1인당 GDP 4만달러 아래로 작년에 깨졌는데 반올림해서 4만달러라고 선동하고 한국은 24000달러인데 내림해서 2만달러라고 하고 선동하지마라. 그리고 그 2013년 일본 1인당GDP도 엔저진행중일때 평균환율이라 그정도인거고 현재 102~103엔 수준이 올해 평균환율이라면 성장미미한 일본 2014년 1인당 GDP 37000달러도 될까말까인데?
2014.02.20 오후 12:49 | 신고답글0공감 0 비공감 0
hks8****
일본이 내수국가임에도 불구하고 양적완화에 의한 엔저정책을 밀어붙이는 이유가, 국내 기업들의 수익성강화로 인한 임금상승, 고용증가로 디플레이션에서 탈피하고 경제를 활성화하는게 목표인데. 문제가 기업들이 임금을 올리지를 않는다. 문제는 못하는것임. 달러환산액평가증가로인해 총 수출액은 늘었지만 수출물량이 감소했기때문에 고용을늘리거나 임금을 높일수가 없는거지.. 억지로 안팔리는물건 더 생산하려고 고용늘릴수는 없잖아.. 일본은 이미 공산품의 매력도가 떨어진다는 걸 깨달아야한다. 싸져도 구린건 안팔려.
2014.02.20 오후 4:4- kavm****
일본의 문제는 폐쇄성에있다. 타민족이나 타문화를 배타시하는 일본섬원 숭 이문화로는 개혁과 혁신성이 없고 인구감소에 생산성은 떨어진다. 더욱이 디지털화된 신산업혁명에서 일본의 강점인 소형아날로그식 하드웨어는 더이상 존재못하는게 소니, 마츠시다의 붕괴의 이유이다. 일본경제도 소니 마츠시다처럼 무너지는 수순이다. 한국은 교훈으로 삼아 이민정책대개방(백인,동남아인)으로 500만명이상 외국인들을 받아드리고 개방경제로 죽기살기로 수출해서 먹고사는길밖에 없다
2014.02.20 오후 4:35 | 신고답글0공감 2 비공감 0
네이버 네티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