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여배우 ..탕웨이 ... 한국 영화 감독 김태용 ...

중국 현지반응은 대부분 부정적이다. 축하한다(祝福吧)"는 반응도 다소 보였지만 이는 극히 일부이며 대부분 "대실망(好失望啊)"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반감도 어쩌면 당연하다. 이는 김태용 나이 45세, 탕웨이 나이는 35세로 무려 10살이 넘는 나이차이인데다가 김태용은 지난 2011년 전부인과 이혼한돌싱남으로 재혼 이다. 여기에 탕웨이가 한국 국적을 취득할 경우 중국입장에선 자국 톱배우를 한국에 "뺏긴다"는 기분이 들 수 있기 때문. 이에 비해 한국 누리꾼들은 세계적 배우 탕웨이가 언어도 통하지 않는 한국 감독과 작품을 통해 만나 서로 교감을 나누며 사랑의 감정을 깨닫고, 결국 결혼을 결정한 러브스토리가 영화보다 더 영화같은 이야기로 여겨져 크게 환영하고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