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의 명언들 ¶
- "노병은 죽지 않는다. 다만 사라질 뿐이다." - 퇴역식에서 한 말.
- "우리는 이제 실업자가 되겠군." - 핵무기의 위력을 보고 한 말이다.
- "I shall return." - 일본군의 침공으로 필리핀을 탈출하면서 한 말로, 그는 결국 이 약속을 지켰다.
- "일본은 12살의 소년이다." - 일본에서 미국으로 돌아간 후에 한 말이다.
- " 일본인은 쇼군에게 칼을 대지 않습니다 " [31]
- 군대에는 민주주의가 없다. 혹은 전쟁에는 민주주의가 통하지 않는다.

자신이 약할 때를 분별할 정도로 강하고, 두려울 때 맞설 만큼 용감하고,
정직한 패배에 부끄러워하지 않고 의연하며,
승리에 겸손하고 온유할 수 있는 사람이 되게 하소서.
소망이 실천을 대신하지 않는 사람으로 키워 주소서.
자신을 아는 것이 참된 지혜임을 알게 하소서
그를 평탄하고 안이한 길로 인도하지 마옵시고,
폭풍우에 맞서 용감히 싸울 줄 알고 패배를 가엾게 여길 줄 알게 하소서.
남을 지배하려 하기 전에 먼저 자신을 다스릴 줄 알고,
웃을 줄 알면서도 우는 법을 결코 잊지 않게 하시고,
미래를 내다보는 동시에 과거를 잊지 않는 아이가 되게 하소서
이 모든 것을 다 이루어 주신 다음에,
늘 진지함을 잃지 않으면서도 지나치게 심각한 사람이 되지 않게 하소서.
참된 지혜는 열린 마음과 소박함에 있음을 알게 하소서.
그리하면 아비되는 저, 감히 고백할 수 있겠지요
제 인생을 헛되이 살진 않았다고.
한국에서의 임팩트는 정말 커서 일부 무속신앙에서 신앙의 주체로도 나타나기도 했다. 옛날 옛적 양담배가 금지되었던 시기 그를 모시는 무속인들이 양담배를 불법으로 입수하여 제물로 써서 신문지면에 오르내리기도 했다. 지금도 그를 모시는 무속인들이 남아 있다. 이 때문인지 다음 만화속세상 "도사랜드"에서 무당인 주인공의 어머니가 섬기는 제네럴보살이라는 이름으로 3화부터 등장하기도 한다. 현대판 관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