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와)과「앗 응」의 고찰 조회수 : 2,229 세분류: 자유주제 JA 255 hisui 54,800 2014-12-26 08:13 「야」(이)란 젊은 딸(아가씨)의 (뜻)이유를 알지 않는 감탄구이다 「앗 응」(이)란···뭐 뭐든지 좋아 원문보기 「ほよよ」と「あっちょんぶりけ」の考察 「ほよよ」とは若い娘のわけのわからぬ感嘆句である 「あっちょんぶりけ」とは・・・まあ何でもいいや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