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dia.daum.net/entertain/star/newsview?newsid=20150427140307131
"S대는 갔을텐데"로 돌아온 가수 안다가 MAXIM 2015년 5월호에 등장했다.
이 화보에서 그녀는 "골반 甲"이라는 칭호에 걸맞는 시원시원하고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뽐냈다. 안다는 싱그럽고 발랄한 매력을 선보이며 촬영 내내 흥에 겨워 춤을 추는 등 귀여운 행동에 스태프들을 미소짓게 했다는 후문.
촬영 후 인터뷰에서 안다는 "아티스트"로서 성장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히며, "게임에 200만 원 정도를 쓴 적도 있을 정도로 게임을 즐긴다"고 말했다.

2012년 데뷔한 안다는 올 2월, 기존 예명 "안다미로"에서 "안다"로 이름을 바꾸고 신곡 "S대는 갔을텐데"로 컴백했다. 2015 F/W 서울패션위크에서는 가수 활동에 이어 모델로도 활동, 요하닉스, 럭키슈에뜨 컬렉션에 뮤즈로 참석해 런웨이를 빛냈다. 해외활동에도 박차를 가해 홍콩, 중국은 물론 유럽 등지에도 진출을 앞두고 있다.
한편 MBC EVERY 1 "신동엽과 총각파티"에 출연 중인 김종민, 조세호, 슈퍼주니어의 강인, 은혁 4가지 종류의 커버로 출시된 2015년 MAXIM 5월호에서는 <하스스톤 아옳옳옳>의 매력적인 "아옳이" 김민영의 화보와, 2015 서울 모터쇼 리뷰, "퇴마록"의 저자 이우혁 인터뷰, 아이돌 가수 MY NAME의 인수와 미스맥심 강하빈이 함께한 패션 화보, 2015 미스맥심 화보 등 흥미로운 기사들과 멋진 화보를 함께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