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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아가 오키나와 해변 인증샷을 공개했다.
그룹 걸스데이(소진, 민아, 유리, 혜리) 멤버 민아는 6월11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느 멋진 날 마지막날. 오키나와. 유라 언니가 찍어줌. 말할 수 없는 벅참. 파이팅"이라는 내용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민아가 일본 오키나와 한 해변에서 여유를 만끽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민아는 복부가 드러나는 파란색 투피스 의상으로 잘록한 허리를 뽐냇다.
한편 민아를 포함한 걸스데이 멤버들은 최근 MBC뮤직 "어느 멋진 날" 촬영을 위해 일본 오키나와로 출국했다.(사진=민아 인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