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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한나가 삼바 여신으로 변신했다.
8월 3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바베이도스 출신 팝스타 리한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리한나는 이날 모국 바베이도스에서 열린 "카두먼트 데이 퍼레이드"에 섹시한 삼바 의상을 입고 참석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사진 속 리한나는 자신의 늘씬한 몸매를 한 껏 드러낸 삼바 의상을 입고 정열적으로 축제를 즐기고 있다. 리한나는 모국 사람들의 환대를 받으며 축제를 끝까지 즐겼다.
한편 리한나는 2005년 1집 앨범 "뮤직 오브 더 선(Music Of the Sun)"으로 데뷔했으며 "엄브렐라(Umbrella)" 등 히트곡을 발표하며 인기를 모았다. 최근 미국 출신 래퍼 크리스 브라운, 래퍼 드레이크와 결별했다. 또 리한나는 최근 배우 디카프리오와 축구스타 벤제마 등 다양한 스타와 염문을 뿌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