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서인천고등학교 편에 출연한 NBA 공룡센터 샤킬오닐이 종합격투기 선수 추성훈을 알아보고 반가움의 포옹을 나눴다.
녹화 당시 샤킬오닐은 추성훈과 짝이 돼 나란히 앉게 됐다. 서로 통성명을 하던 중 추성훈의 존재를 알아챈 샤킬오닐은 반색하며 팔을 벌려 힘껏 새로운 짝꿍을 끌어안았다.
또한 출연료가 제로였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프로그램 출연은 리복 프로모션의 일환이었기 때문. 이에 대해 김 PD는 “미국 에이전시의 최종허가가 떨어지기 과정이 쉽지만은 않았다. 서로 운이 좋게 잘 맞아서 진행하게 된 것 같다”고 설명했다.
▲샤킬오닐(사진=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방송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