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내가 사랑하는 친구

조회수 : 1,351
세분류: 자유주제 KO 0 Member_71275 54,800
난 그렇게 사람을 마음으로 부터 챙겨주는 편이 아니다

꽤 계산적인 편이라서
겉으로 생글 거리면서 다른 사람에게 좋은 인상을 비치고
정작 중요한 일이 벌어지면 능숙하게 도망을 치는 편이였다
그리고 상대방이 맘에 안 들거나 내가 손해보는
사귐이면 살짝 잘라버리기도 했다

그런 의미에서 국민학교 2학년때 전학온 아이는
꽤 귀찮은 존재였다

내가 먼저 접근해서 친해지긴 했는데
그 뒤에 아차싶을정도로
굉장히 싫었다;;
그 애는 서로간의 감정과 일상생활의 이야기를 공유하고
있기를 바랬고 또 항상 붙어 있기를 좋아했다(지금은
이런 부분으로 굉장히 느슨해졌지만;)

분명 중학교때만 해도 그랬다


** 이야기를 너무 거창하게 끌어버려 자연스레 결론에 못오겠네요;
그 친구가 바로 고운이에요 고운이.. ^^
어딜 가서 친구 이야기가 나오면 이 녀석을 제일 처음
입에 올리죠
부드럽거나 편하다거나 엄마같은 이미지는 전혀 전혀 아니지만 -_-;
뭐랄까... 말이나 행동에 진심이 느껴진다고 해야하나?
가식이란게 안 느껴져서 좋아요 ^^
번역문보기

내가 사랑하는 친구

난 그렇게 사람을 마음으로 부터 챙겨주는 편이 아니다

꽤 계산적인 편이라서
겉으로 생글 거리면서 다른 사람에게 좋은 인상을 비치고
정작 중요한 일이 벌어지면 능숙하게 도망을 치는 편이였다
그리고 상대방이 맘에 안 들거나 내가 손해보는
사귐이면 살짝 잘라버리기도 했다

그런 의미에서 국민학교 2학년때 전학온 아이는
꽤 귀찮은 존재였다

내가 먼저 접근해서 친해지긴 했는데
그 뒤에 아차싶을정도로
굉장히 싫었다;;
그 애는 서로간의 감정과 일상생활의 이야기를 공유하고
있기를 바랬고 또 항상 붙어 있기를 좋아했다(지금은
이런 부분으로 굉장히 느슨해졌지만;)

분명 중학교때만 해도 그랬다


** 이야기를 너무 거창하게 끌어버려 자연스레 결론에 못오겠네요;
그 친구가 바로 고운이에요 고운이.. ^^
어딜 가서 친구 이야기가 나오면 이 녀석을 제일 처음
입에 올리죠
부드럽거나 편하다거나 엄마같은 이미지는 전혀 전혀 아니지만 -_-;
뭐랄까... 말이나 행동에 진심이 느껴진다고 해야하나?
가식이란게 안 느껴져서 좋아요 ^^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0 )

게시물 목록

54,800

  1. 세분류: 자유주제 KO 0 Member_71539
  2. 세분류: 자유주제 KO 0 Member_71538
  3. 조회수 : 675
    세분류: 자유주제 KO 0 Member_71537
  4. 세분류: 자유주제 KO 0 Member_71536
  5. 조회수 : 658
    세분류: 자유주제 KO 0 Member_71535
  6. 조회수 : 68
    세분류: 자유주제 JA 0 Member_68691
  7. 세분류: 자유주제 KO 0 Member_71534
  8. 조회수 : 656
    세분류: 자유주제 KO 0 Member_71529
  9. 세분류: 자유주제 KO 0 Member_71533
  10. 조회수 : 661
    세분류: 자유주제 KO 0 Member_71532
  11. 조회수 : 71
    세분류: 자유주제 JA 0 Member_68690
  12. 세분류: 자유주제 JA 0 Member_68688
  13. 세분류: 자유주제 KO 0 Member_71527
  14. 세분류: 자유주제 KO 0 Member_71526
  15. 세분류: 자유주제 KO 0 Member_71525
  16. 조회수 : 692
    세분류: 자유주제 KO 0 Member_71524
  17. 조회수 : 720
    세분류: 자유주제 KO 0 Member_71523
  18. 세분류: 자유주제 KO 0 Member_71519
  19. 세분류: 자유주제 KO 0 Member_71518
  20. 조회수 : 678
    세분류: 자유주제 KO 0 Member_71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