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하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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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분류: 자유주제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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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ber_71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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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님 오빠로써 한말씀드리겠습니다.
자신이 아무 꺼릿낌없이 짜증을 부를수 있는 친구.
허물이 없는 친구입니다. 그만큼 소중한 친구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받아줄수 있는 친구라고 생각합니다.
둘사이의 우정 언제나 변치 않길 진심으로 이야기가 기원합니다.
추신# 그 짜증이 그 친구에 대한 소중한 기억으로 남길 바랄뿐입니다.
아무리 편한 친구라도 반복되어선 안되겠죠. ^^
언제나 행복하시길....
추신#존대말 쓴다고 이상히 여기지 마시길.
공개적인 장소에선 하늘님의 존칭을 높여주고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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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하늘님.
하늘님 오빠로써 한말씀드리겠습니다.
자신이 아무 꺼릿낌없이 짜증을 부를수 있는 친구.
허물이 없는 친구입니다. 그만큼 소중한 친구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받아줄수 있는 친구라고 생각합니다.
둘사이의 우정 언제나 변치 않길 진심으로 이야기가 기원합니다.
추신# 그 짜증이 그 친구에 대한 소중한 기억으로 남길 바랄뿐입니다.
아무리 편한 친구라도 반복되어선 안되겠죠. ^^
언제나 행복하시길....
추신#존대말 쓴다고 이상히 여기지 마시길.
공개적인 장소에선 하늘님의 존칭을 높여주고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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