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크스에 걸린듯 싶다.
성격이 날로 날로 순해지고 있다.
그 순해져가는 성격에 못된 말들을 하니 어설플수 밖에...
남을 위로 할줄 알아야 할텐데....
나는 언제쯤 인간이 되지? 혹시 보름달 뜨는 밤에?
최근의 변화
조회수 : 514
세분류: 자유주제
KO
255
슬레쉬
54,800
번역문보기
최근의 변화
징크스에 걸린듯 싶다.
성격이 날로 날로 순해지고 있다.
그 순해져가는 성격에 못된 말들을 하니 어설플수 밖에...
남을 위로 할줄 알아야 할텐데....
나는 언제쯤 인간이 되지? 혹시 보름달 뜨는 밤에?
성격이 날로 날로 순해지고 있다.
그 순해져가는 성격에 못된 말들을 하니 어설플수 밖에...
남을 위로 할줄 알아야 할텐데....
나는 언제쯤 인간이 되지? 혹시 보름달 뜨는 밤에?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