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아....

조회수 : 416
세분류: 자유주제 KO 0 Member_68813 54,800
자살

눈을 깜박이는 것마저
숨을 쉬는 것마저
힘들 때가 있었다
때로 저무는 시간을 바라보고 앉아
자살을 꿈꾸곤 했다
한때는 내가 나를 버리는 것이
내가 남을 버리는 것보다
덜 힘들 것이라고 생각했다
나무가 흙 위에 쓰러지듯
그렇게 쓰러지고 싶었다
그러나 나는 아직
당신 앞에
한 그루 나무처럼 서 있다

---와..머찌다....저은시얌...----



번역문보기

아....

자살

눈을 깜박이는 것마저
숨을 쉬는 것마저
힘들 때가 있었다
때로 저무는 시간을 바라보고 앉아
자살을 꿈꾸곤 했다
한때는 내가 나를 버리는 것이
내가 남을 버리는 것보다
덜 힘들 것이라고 생각했다
나무가 흙 위에 쓰러지듯
그렇게 쓰러지고 싶었다
그러나 나는 아직
당신 앞에
한 그루 나무처럼 서 있다

---와..머찌다....저은시얌...----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0 )

게시물 목록

54,800

  1. 세분류: 자유주제 KO 255 taejunboy
  2. 조회수 : 59
    세분류: 자유주제 KO 255 taejunboy
  3. 세분류: 자유주제 KO 0 Member_68896
  4. 50824 미오~
    조회수 : 58
    세분류: 자유주제 KO 12 Member_10271
  5. 세분류: 자유주제 KO 0 Member_68908
  6. 세분류: 자유주제 KO 12 Member_10271
  7. 세분류: 자유주제 KO 0 Member_67493
  8. 세분류: 자유주제 KO 255 taejunboy
  9. 세분류: 자유주제 JA 0 Member_68921
  10. 조회수 : 481
    세분류: 자유주제 KO 0 Member_67493
  11. 세분류: 자유주제 KO 4 Coooooool
  12. 세분류: 자유주제 KO 0 Member_67493
  13. 세분류: 자유주제 KO 0 Member_68816
  14. 세분류: 자유주제 KO 0 Member_68816
  15. 조회수 : 578
    세분류: 자유주제 KO 255 ppappa
  16. 조회수 : 52
    세분류: 자유주제 KO 255 ppappa
  17. 조회수 : 52
    세분류: 자유주제 KO 255 ppappa
  18. 조회수 : 67
    세분류: 자유주제 KO 255 harizu
  19. 조회수 : 50
    세분류: 자유주제 KO 255 taejunboy
  20. 조회수 : 508
    세분류: 자유주제 KO 255 ppapp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