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퍼왔습니다.
"너무 어이가 없고 화가나서 몇일째 잠을 못자고 있습니다 도와주세요..
1년 이상 교제 중이던 일본인 여자 친구가 있었습니다.
일본에서 한국으로 유학생활을 하던 여성이었고
편의점 알바를 하던 저와 자주 마주쳐서 친해지고 연락처를 교환하다가
어느날 사귀게 됬습니다. 그렇게 1년 이상을 연애를 했습니다.
평소엔 정말 일본 여자에 대한 호감도 원래부터 높았기 때문에
환상 아닌 환상도 있었지만 진심으로 사랑했습니다.
그런데 일주일 전부터 연락이 끊겼네요. 핸드폰 번호도 바뀌고 메일도 확인 안하고 카톡도 없애고
요즘 보이지 않아서 자취방에 찾아갔더니 방뺏다고 하네요..
사실 그녀에게 2000만원이라는 거금을 빌려 줬었습니다..
집안에 급한 일이 생겻는데 2000만원 정도가 필요하다고 해서
저는 여친을 정말 믿었습니다. 평소에 정직한 사람인것 같다는 생각에
제 전제산 30원빼고 돼지저금통까지 탈탈 털어서 밥을 사먹고 차비로 쓰라고 잔돈들까지 싹다 줬습니다.
근데 일주일째 아무런 소식도 연락이 없어서 분통이 터집니다..
왜 이런걸까요.. 정말 돌아버리겟습니다..
도와주세요,..전 어떻게 해야하는건가요..
"한국에서 대학교수를 역임한 일본의 행정사입니다. 한국 영주권자입니다.
일본 여자는 한국 여자보다 믿을 수 없죠….. 어디 학교 다닌다고요? 아니면 학생도 아닌 워킹 학생이라면 신분 확보도 어렵죠.
우선, 돈을 빌려준 증거가 없으면 소송도 못합니다.
신원은 경찰에 신고할 때, 일하던 편의점, 다녔다는 학교를 경찰에 말하고 권력으로 수사하게 해야 합니다. 개인 통장에 송금했다면 그 번호로 신분이 확인이 됩니다.
아무리 어렵다 해도 2000만원을 개인한때 빌리는 것은 미친 일이고, 빌려주는 쪽도 문제입니다.
혹시 신분이 확인되고, 그 사람이 일본에 도망갔다면 현지에서 하는 일은 1차 수속은 우리 사무실에서 해드릴 수 있지만, 변호사 사건까지 올라가면 비용이 1000만원 가지고서는 못할 것이고, 상대를 잡아도 돈을 받을 보장은 없습니다. 배신한 사람이라 복수하겠다면 2000만원 더 내고 그 사람의 인생을 흠 하나 남길 수는 있지만."
사귀는 것은 좋으나 냉정하게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분명 이런 현실을 알기에 KJCLUB에선 "한국 여자도 좋습니다." 라는 글을 달았습니다.
다른 한국 남자는 이런 글을 적지 않아요. 한국 여자도 좋다는 말을.
여기서 솔직하게 이야기를 하겠는데 저는 일본 여성보다 차라리 북한 이탈 주민 여성이 더 좋다고 생각한 것이 많습니다..
일본 여성들과 달리 경험도 많고 자유를 찾기 위해서 목숨까지 걸었으니까요.
북한 이탈 주민 여성 중에서 연세가 높은 사람과
그것으로 이야기를 해봤는데. 자라온 환경도 틀리고 그것으로 인해서 힘든 것이 많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동의를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나마 좋아하고 마음에 들어하는 한국 여성은 어떻냐고 옆에 중년 여성에게 이야기를 하니까 이미 남자친구가 있다고 합니다.
예쁜 애들은 그러니까 남자 친구는 있다는 것입니다..
솔직히 저는 결혼과 맞지는 않습니다. 연애도 마찬가지고.
인간과 관계는 항상 이렇게 한계가 생깁니다. 같이 힘들 일을 하는 남자끼리도 1명 일하다가 너무 힘들어서 몸이 아프다는 핑계로 나가버리고,
결국 일의 공백은 다른 남자가 감당해야 하는 상황에서 여자를 사귄다는 것은 참으로 웃긴 일입니다.
물론 한국 여자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알다시피 일본은 불교 국가입니다. 하지만 일본의 불교는 생각보다 배타적이죠. 일본 여성들이 믿는 종교는 불교가 가장 많은데.
자신이 성당과 교회를 1주일에 1번 다니면 여기서부터 문제가 생깁니다.
그나마 호의를 보내는 성당도 불교를 종교로 인정하지 않고 철학으로 인정하고 이런 모습으로 일본 불교와 충돌이 생깁니다.
자신에 종교에 전혀 관심이 없다면 일본의 토속 신앙과 불교 문화와 그로 인해 생겨나는 많은 문제가 생깁니다. .
자신이 불교를 믿어도 그렇습니다. 한국에 불교 문화는 성당과 교회에 대해서 생각보다 호의적입니다.
한국의 불교는 일본처럼 문화재에 관심을 가지거나 그런 것에 관심도 크게 없습니다.
한국 불교는 말이 좋아 불교지 종교라는 것이 맞는지 의문이 듭니다.
이렇게 종교나 철학 문제에 있어서 생각보다 차이는 많습니다.
2번째는 언어 문제인데. 한국은 한자를 없앴습니다. 그리고 일본어는 띄어쓰기도 없고, 그래서 생각보다 발음이 굉장히 빠릅니다.
무엇보다 핵심 문제는 한자 문제입니다.
역사 문제나 영토 문제는 말할 것도 없고
사실 한국과 일본이 서로 친하게 지낸다는 것은 흡사 프로테스탄트와 로마 카톨릭이 친하게 지내는 것과 비슷합니다.
불교와 유교가 친하게 지내는 것과 비슷하고 불교와 카톨릭과 프로테스탄트와 친하게 지내는 것과 비슷합니다.
소승 불교와 대승 불교가 친해지는 것과 비슷하고 교회도 작은 교회와 대형 교회가 치내지는 것이고.
성당도 교황과 교황을 좋아하지 않은 사람들이 친해지는 것입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혼자 살아가고 혼자 생활하는 것입니다. 회사 동료들과 잘 어울리고 돌아올때 주변 간섭없이 놀다가 잠이나 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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