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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 그.. 여학생 얘기 이후의 남자 이야기..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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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분류: 자유주제 KO 0 Member_68848 43,123
우.. 누구 말이 진짠지 몰게따..ㅡㅡ;; 나에겐 둘다 충격적인 얘기야..ㅡㅡ ///////////////////////////////////////////////////////////////// 인천의 [KS마크]대걸레 란다 친구들아 이글 읽고 나도 뭔소린지 인자  몰르겠당 걍 봐라 씹탱구리탱탱구리들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전 박정아의 첫번째 재물이였습니다..읽어주세여...  박정아 그년은 인화여고 조직체 "배고파"의 회장이다 그년은 자기가  배고플때 남자 울고먹고 간이며 쓸게며 다 빼먹고 다니는 놈이다 완 전 인간 쓰레기이다. 제고의 고혁진이 불쌍하다. 어쩌다 그런 쓰레기  같은년 이랑........나도 당했었다 여러분 박정아, 즉 그 쓰레기의 말 은 진짜 믿지 마세요..전문적이에여 이 글은 쓰느 저도 피해자입니 다......인화여고 학생들도 알껍니다 그년이 정말 쓰레기,쌩양아치 전 문적이 꽃뱀이라는 사실을 그리고 결혼을 전제로 사귄다구요?....X까 라고 해여...그럼 여태까지 허군날 결혼을 전제로 사귄거네요...허군  날 그짓을 하니깐요...저도 만날때마다 했습니다/....박정아는 인천시 에서 인정하는 KS마크 걸레입니다....이런 나쁜말을 남용해서 죄송하 지만....진짜 고혁진이가 너무 불쌍해서 그랬습니다......두번다시  저 같은 피해자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제 글을 거짓도 없고 왜곡,은 폐도 없습니다.....정말 박정아 그년만 생각하면 죽이고싶습니다... 전 완전히 집에서 매장당했구요......엄마,아빠는 이미 절 아들 취급 도 안해요.........진짜 저 같이 쓰레시인생,낙오자 인생의 동반자를  원하지 않습니다....다시 그때로 돌아간다면 그딴년 은 절대로 만나지 않을껍니다........그리고 박정아 친구인 임정연..그년도 닉네임이 있 습니다. 200백만원......살짝 귀빵매기 한대때렸는데..그 값이 200만 원이죠......진짜 그런여성들 땜에 나머지 설량하고 순수한 여성들도  같이 욕먹고 삿대질받는겁니다........두서없이 막썼군요....이글을  읽고 여러분들의 생각이 바뀌셔으면 합니다..참고로 전 고혁진과 친하 지도 않고..제물포고도 아니고 민간인입니다. 박정아땜에 학교도 없습 니다.......그럼 이글을 마칩니다  -고혁진 사람의 글- 용기를 내서 씁니다. 박정아를 아시는 분은 그애에 대해 글좀올려주세 요..그애가 어떤애인지...정말 제가 임신시켰는지....그아이가 제애인 지.....정말 모르겠습니다.....전 억울합니다....정말로 과장해서 그 러는군요....제가 잘못이없다는건 아닙니다... 정말 백번 죽어도 ㅇ ㅣ 잘못이 없어진다면 그렇게 하겠습니다 하지만..진실은 그게 아닙니 다... 그애에 대해 자세히 아시는 분..은 글을 올려주세요...그리고  진실은..그애와 그짓을 한것도 그애의 유혹 이었습니다...그애가 자기 는 한번도 임신한적 없다고 했고 임신기간도 아니라고 했습니다..때린 거요? 설마 제가 임신중절한 여자를때리겠습니까? 저도 사람입니다.  우리 누나 얘기하는데....정말 때린적..우리 누나가때린적있습니다 그 건 그쪽에서 먼저 폭력을 휘둘렀고..아는 오빠들을 끌고왔더군요..5명 이나..저는 그형들에게 맞을뻔 했고..그대 우리 누나가 그여자에를 때 렸습니다...이게 어찌 우리 만의일방적인겁니까? 저보 자기 책임지라 고 하고 안그러면 돈을 내놓으라고했습니다 엄청난 액수의...물론 그 돈으로 유흥비를 마련할려는거죠...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임신한적 이 이번 한번 뿐이아니라는군요...진실은 정말...진실은... 이겁니 다..믿어주세요.....어찌 이것이 남자만의 잘못입니까? 여자도 잘못입 니다... 전 최선을다했고....또 뭐 자기 앞에 안나갔다고 하는데...꼬 박그자리에 있었고..괴로워서 술에 취해있는데...만나자고 오라고 하 더군요..밤에...어떻게 갑니까? 취한상태로...정말..... 박 정 아 가  말한 것은 정말 너무 나 과장의 과장을 했습니다..그럼 이글좀 올려주 세요  -제물포고등학교에서 발췌한 고혁진의 글-  정말 너무도 하시는군요...사건 전말을 다이야기 하겠습니다...  우선 제가 진짜 고혁진이고 전 너무나 억울해서 올립니다..  우리는 4월달정도..에만났습니다...  그땐 우리는 서로를 너무나 사랑했고...  그렇게 시간이 흘렸고 우리는 성관계를 가지게  되었습니다...더욱 그녀를 사랑하게됬죠...  그런데...어느날..그애가 저보고 자기가 임신했다는것입니다  전 너무나 놀랐습니다....사실 둘다 너무 어리  고 정말...감당을 못가게 .....괴로웠습니다  그애에게 물었습니다...애 낳고 싶냐고....  우물쭈물 거리다가...낳기 싫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서로 애를 지우기로했구요...근대..  그애의 부모가 그애의 임신사실을 알게 됬습니다...  그때 부터 갑자기 그애의 태도 가변하기 시작했습니다...  애를 낳겠다고 하더군요....그래서 전...  내 가 아직 능력이 모자르니까...애를 우선 지우고...내 가대학 들어 간후 결혼 하는 문제를  생각하자고 했습니다....그렇게 고민을 하다가  그애가 동의를 했습니다.....  그렇게 애를 지우고..(여기서 돈은 우리 짐이 부담했습니다...절대로  그애의 부모가 돈을 빌려준 사실이없습니다)  전 꼬박 그애 곁에 있었습니다..최소한 낮시간에서라도  아시다 싶이 전 고3입니다....그애를 책임 지기위해서라도  공부를 해야됬습니다. 하지만 그애는 하루종일  저를 불러냈습니다 ,,불러낸다는 것은 그애 절  너무 사랑하고 그래서 인줄 알았습니다..  첨엔...그러나 현실상 같이 있는 시간은 낮시간에 한정될수밖에없 고....  만날때미다 그애는 저에게 돈을 요구했습니다..  여러가지로...제 가통장에 있는 돈을 다털어 주고  돈이없다고 했고..계속 되는 그애의 짐착이 저를 너무 두렵게했습니 다...  그래서 전 한동안 그애를 만나지못했습니다...  그런대..그애가 저의 짐으로 찾아 오더군요...  5명을 대리고요....결국은 돈을 내놓으라는거죠....전 그형들에게 맞 을뻔했고....그때우리 누나가 막아줬습니다....  그때 그애와 위누나 사이에 손지검ㅇ;ㅇ;ㅆ었고 그때 저희  이모 가오셔서...돈을 주고 보냈습니다...  이렇게 돈떨어 지면 오고 이렇게 뜯기고 저렇게  뜯기고...시간이흐르다가.  그애가 저희 집에 찾아 오더라고요....  저는 혼자 나갔습니다...그리고 저한테 이렇게  말하더군요...나 혼자 안망하겠다고....  너도 나겉은 쓰레기로 같이 살자고......  전 말했습니다...우선 수능이끝나면 내가 대학에 가면....그때 널 책 임지겠다고...  하지만 그애는 또다시 돈을 요구했고 전 거절했습니다....  그렇게 실랑이버리다가 그애 가 입에 담을수없는 이야기를  하더군요...........  그래서 흥분해서 싸대기를 때렸습니다....  그러더니 가버리더라고요...그런담에 저를 고소했습니다....  뒤늦게 안사실이지만 그애가 이런 식으로 남자 등꼴 빼먹는게 한두번 이 아니더라고요....  사실 그아이 가 정말 제 아이인지도 의심이 갑니다....  아주 계획 적이였고..전 그아이의 장난감 돈에 불과했던겄입니다...  마지막으로 여러분에게 아니 그애 에게  물어 보겠습니다...너는 정말 깨끗하게 살았냐고?  우선 증거로 그애는 저와할때 처녀가아니였습니다....  그리고 제가 그애를 폭행한적은 죽어도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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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 그.. 여학생 얘기 이후의 남자 이야기..ㅡㅡ

우.. 누구 말이 진짠지 몰게따..ㅡㅡ;; 나에겐 둘다 충격적인 얘기야..ㅡㅡ ///////////////////////////////////////////////////////////////// 인천의 [KS마크]대걸레 란다 친구들아 이글 읽고 나도 뭔소린지 인자  몰르겠당 걍 봐라 씹탱구리탱탱구리들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전 박정아의 첫번째 재물이였습니다..읽어주세여...  박정아 그년은 인화여고 조직체 "배고파"의 회장이다 그년은 자기가  배고플때 남자 울고먹고 간이며 쓸게며 다 빼먹고 다니는 놈이다 완 전 인간 쓰레기이다. 제고의 고혁진이 불쌍하다. 어쩌다 그런 쓰레기  같은년 이랑........나도 당했었다 여러분 박정아, 즉 그 쓰레기의 말 은 진짜 믿지 마세요..전문적이에여 이 글은 쓰느 저도 피해자입니 다......인화여고 학생들도 알껍니다 그년이 정말 쓰레기,쌩양아치 전 문적이 꽃뱀이라는 사실을 그리고 결혼을 전제로 사귄다구요?....X까 라고 해여...그럼 여태까지 허군날 결혼을 전제로 사귄거네요...허군  날 그짓을 하니깐요...저도 만날때마다 했습니다/....박정아는 인천시 에서 인정하는 KS마크 걸레입니다....이런 나쁜말을 남용해서 죄송하 지만....진짜 고혁진이가 너무 불쌍해서 그랬습니다......두번다시  저 같은 피해자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제 글을 거짓도 없고 왜곡,은 폐도 없습니다.....정말 박정아 그년만 생각하면 죽이고싶습니다... 전 완전히 집에서 매장당했구요......엄마,아빠는 이미 절 아들 취급 도 안해요.........진짜 저 같이 쓰레시인생,낙오자 인생의 동반자를  원하지 않습니다....다시 그때로 돌아간다면 그딴년 은 절대로 만나지 않을껍니다........그리고 박정아 친구인 임정연..그년도 닉네임이 있 습니다. 200백만원......살짝 귀빵매기 한대때렸는데..그 값이 200만 원이죠......진짜 그런여성들 땜에 나머지 설량하고 순수한 여성들도  같이 욕먹고 삿대질받는겁니다........두서없이 막썼군요....이글을  읽고 여러분들의 생각이 바뀌셔으면 합니다..참고로 전 고혁진과 친하 지도 않고..제물포고도 아니고 민간인입니다. 박정아땜에 학교도 없습 니다.......그럼 이글을 마칩니다  -고혁진 사람의 글- 용기를 내서 씁니다. 박정아를 아시는 분은 그애에 대해 글좀올려주세 요..그애가 어떤애인지...정말 제가 임신시켰는지....그아이가 제애인 지.....정말 모르겠습니다.....전 억울합니다....정말로 과장해서 그 러는군요....제가 잘못이없다는건 아닙니다... 정말 백번 죽어도 ㅇ ㅣ 잘못이 없어진다면 그렇게 하겠습니다 하지만..진실은 그게 아닙니 다... 그애에 대해 자세히 아시는 분..은 글을 올려주세요...그리고  진실은..그애와 그짓을 한것도 그애의 유혹 이었습니다...그애가 자기 는 한번도 임신한적 없다고 했고 임신기간도 아니라고 했습니다..때린 거요? 설마 제가 임신중절한 여자를때리겠습니까? 저도 사람입니다.  우리 누나 얘기하는데....정말 때린적..우리 누나가때린적있습니다 그 건 그쪽에서 먼저 폭력을 휘둘렀고..아는 오빠들을 끌고왔더군요..5명 이나..저는 그형들에게 맞을뻔 했고..그대 우리 누나가 그여자에를 때 렸습니다...이게 어찌 우리 만의일방적인겁니까? 저보 자기 책임지라 고 하고 안그러면 돈을 내놓으라고했습니다 엄청난 액수의...물론 그 돈으로 유흥비를 마련할려는거죠...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임신한적 이 이번 한번 뿐이아니라는군요...진실은 정말...진실은... 이겁니 다..믿어주세요.....어찌 이것이 남자만의 잘못입니까? 여자도 잘못입 니다... 전 최선을다했고....또 뭐 자기 앞에 안나갔다고 하는데...꼬 박그자리에 있었고..괴로워서 술에 취해있는데...만나자고 오라고 하 더군요..밤에...어떻게 갑니까? 취한상태로...정말..... 박 정 아 가  말한 것은 정말 너무 나 과장의 과장을 했습니다..그럼 이글좀 올려주 세요  -제물포고등학교에서 발췌한 고혁진의 글-  정말 너무도 하시는군요...사건 전말을 다이야기 하겠습니다...  우선 제가 진짜 고혁진이고 전 너무나 억울해서 올립니다..  우리는 4월달정도..에만났습니다...  그땐 우리는 서로를 너무나 사랑했고...  그렇게 시간이 흘렸고 우리는 성관계를 가지게  되었습니다...더욱 그녀를 사랑하게‰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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