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반지를 전해 주었습니다.
조회수 : 235
세분류: 자유주제
KO
255
VKnoT
43,123
하루라도 안끼면 왠지 허전했었는데...
주고 나니 오히려 더 기분이 좋더군요.
뭐랄까... 가슴이 뿌듯하다고나 할까... -_-a
제가 이모라고 부르는 어머니 친구의 딸이에요.
나이는 저랑 같지만 학년이 저보다 낮습니다.
올해 국문과 졸업반이랍니다.
아무런 말없이 내미는 반지를 순순히 받는 거 보면
뭐 그렇게 싫어하는 것 같진 않은데...
워낙에 제가 소심해 놔서 =_=;;;
그러다 다른 사람이 채가면 어쩌냐는 소리도 듣습니다만...
스스로 생각하기에 잘난 구석이 그다지 없어서... =_=;;
여기서 잠깐 설문조사 시간입니다 -_-;
여성분들에게 질문입니다~
이런 남자가 좋다!
라는 남성상이 있으신지요?
리플 달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_-;;;
게시판 성격에 맞지 않다고 생각되시면 역시 리플 남겨 주세요.
확인 즉시 삭제 하겠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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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반지를 전해 주었습니다.
하루라도 안끼면 왠지 허전했었는데...
주고 나니 오히려 더 기분이 좋더군요.
뭐랄까... 가슴이 뿌듯하다고나 할까... -_-a
제가 이모라고 부르는 어머니 친구의 딸이에요.
나이는 저랑 같지만 학년이 저보다 낮습니다.
올해 국문과 졸업반이랍니다.
아무런 말없이 내미는 반지를 순순히 받는 거 보면
뭐 그렇게 싫어하는 것 같진 않은데...
워낙에 제가 소심해 놔서 =_=;;;
그러다 다른 사람이 채가면 어쩌냐는 소리도 듣습니다만...
스스로 생각하기에 잘난 구석이 그다지 없어서... =_=;;
여기서 잠깐 설문조사 시간입니다 -_-;
여성분들에게 질문입니다~
이런 남자가 좋다!
라는 남성상이 있으신지요?
리플 달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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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 즉시 삭제 하겠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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