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한국의 대학교에서는 중국의 학생들이 늘어 나고 있습니다. 1/3 은 중국인인 것 같습니다.
최근 학교에서 잠시 앉아 점심을 먹고 있는 데 중국인들이 말을 걸었습니다.
서투른 한국 말로
in moon kwan odi ya인문관이 어디야?) 라고 묻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시끄러운 중국어로 알 수 없는 말을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일본어로 대답해 주었습니다 @_@ 왠지 대답하기 싫어서
초면에 반말을 했고 별로 좋은 이미지가 아니였기에-_-
ah boku mo ryo kasei kara wakara nai gono gen go wakaru? 라고 하니..
서로 수군대더니.. 알아서 다른쪽으로 가주었습니다.
중국인은 주변의 사람과 환경을 잘 파악할 필요가 있습니다. 중국인은 3명이상 모이면 my face로 시끄러워져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