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라야~~ 그 친구 여
짜나~~~~ 켜켜켜 퍽~ 윽~~~~~ 미안해~~~~
그 친구가 누군진 몰겠찌만
나아~~쁜 친구군...
근데.. 무라에게 그런 친구가 있었나.... 곰곰히 생각중
아무리 생각해도 무라를 떠난 친구는 없는것 같은데...
내가 그동안 무라에게 넘 소홀했나.. 무라야~~~~~
무라야~~~~ 물물물물무라야~~~~
그 친구 잊구~~~ 나만 생각해주~~~~ 퍽! 윽~~~~ @.@
히무라 wrote:
> 그런 친구가 있담 정말 행복한 사람일거야..
> 근데...있지..
> 난 없는거 같아..
> 있었는데... 없어져 버렸어..
> 난 매일 그애만 생각하는데
> 그앤 날 ...
> 내가 생각하는 백분의 일이라두 난 만족할텐데..
> 나뿐친구...
> 하누리 넌 있니?
> 그렇담 행복하겠당
> 부럽구낭...
> 그 우정 영원히 지속시키길 바래...
>
> 하늘님 wrote:
> > 밤새 멍하니
> > 반짝이는 하늘만 바라보다
> > 문득 생각나는 이름
> > 비 오는 날 우동 한그릇이 먹고 싶을 때
> > 문득 생각나는 이름
> > 눈 오는 거리를 팝콘을 먹으며 걸을 때
> > 문득 생각나는 이름
> > 따스한 햇살 받으며 눈을 떴을 때
> > 문득 생각나는 이름
> >
> > 그 이름은, 친구
Re: <친구>...(#친구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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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친구>...(#친구7)
무라야~~ 그 친구 여
짜나~~~~ 켜켜켜 퍽~ 윽~~~~~ 미안해~~~~
그 친구가 누군진 몰겠찌만
나아~~쁜 친구군...
근데.. 무라에게 그런 친구가 있었나.... 곰곰히 생각중
아무리 생각해도 무라를 떠난 친구는 없는것 같은데...
내가 그동안 무라에게 넘 소홀했나.. 무라야~~~~~
무라야~~~~ 물물물물무라야~~~~
그 친구 잊구~~~ 나만 생각해주~~~~ 퍽! 윽~~~~ @.@
히무라 wrote:
> 그런 친구가 있담 정말 행복한 사람일거야..
> 근데...있지..
> 난 없는거 같아..
> 있었는데... 없어져 버렸어..
> 난 매일 그애만 생각하는데
> 그앤 날 ...
> 내가 생각하는 백분의 일이라두 난 만족할텐데..
> 나뿐친구...
> 하누리 넌 있니?
> 그렇담 행복하겠당
> 부럽구낭...
> 그 우정 영원히 지속시키길 바래...
>
> 하늘님 wrote:
> > 밤새 멍하니
> > 반짝이는 하늘만 바라보다
> > 문득 생각나는 이름
> > 비 오는 날 우동 한그릇이 먹고 싶을 때
> > 문득 생각나는 이름
> > 눈 오는 거리를 팝콘을 먹으며 걸을 때
> > 문득 생각나는 이름
> > 따스한 햇살 받으며 눈을 떴을 때
> > 문득 생각나는 이름
> >
> > 그 이름은, 친구
그 친구가 누군진 몰겠찌만
나아~~쁜 친구군...
근데.. 무라에게 그런 친구가 있었나.... 곰곰히 생각중
아무리 생각해도 무라를 떠난 친구는 없는것 같은데...
내가 그동안 무라에게 넘 소홀했나.. 무라야~~~~~
무라야~~~~ 물물물물무라야~~~~
그 친구 잊구~~~ 나만 생각해주~~~~ 퍽! 윽~~~~ @.@
히무라 wrote:
> 그런 친구가 있담 정말 행복한 사람일거야..
> 근데...있지..
> 난 없는거 같아..
> 있었는데... 없어져 버렸어..
> 난 매일 그애만 생각하는데
> 그앤 날 ...
> 내가 생각하는 백분의 일이라두 난 만족할텐데..
> 나뿐친구...
> 하누리 넌 있니?
> 그렇담 행복하겠당
> 부럽구낭...
> 그 우정 영원히 지속시키길 바래...
>
> 하늘님 wrote:
> > 밤새 멍하니
> > 반짝이는 하늘만 바라보다
> > 문득 생각나는 이름
> > 비 오는 날 우동 한그릇이 먹고 싶을 때
> > 문득 생각나는 이름
> > 눈 오는 거리를 팝콘을 먹으며 걸을 때
> > 문득 생각나는 이름
> > 따스한 햇살 받으며 눈을 떴을 때
> > 문득 생각나는 이름
> >
> > 그 이름은,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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