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에 이어..남들이 말하는 나.ㅡㅡ
조회수 : 661
세분류: 자유주제
KO
0
pieya
43,123
음,,나한테 좋은 음악을 들려주는 사람인데 ,,요즘은 사는게 바빠서 연락을 잘 못해서,,미안하게 생각하고 있는 소중한 사람~
글쎄...이름도 모르고 자세히 아는것도 없지만.
왠지 순수하고 착할것 같은 사람.동생 없는 내게 재도 잘 피
워서 귀여운 막내동생같은 사람.내게 보낸 이 메일로 해서 더욱
친근함을 느끼게 된 사람
동생한테 무서운 사람...형들한테 재롱떠는 인간..
여자한테 친절한 넘.
나의 소중한 엉아.
친오빠나 마찬가지.. 늘 잘 챙겨주고...
음악도 많이 들려주고.
그래서 내가 많이많이 좋아하는 사람..
부산광역시 사는 피엘..........피엘.......머..락을 사랑하기루 결심한
나로써는...피엘이 저타....ㅋㅋㅋ
무서워요 ..인상 좀 펴요.--;
이상.....입니당...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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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에 이어..남들이 말하는 나.ㅡㅡ
음,,나한테 좋은 음악을 들려주는 사람인데 ,,요즘은 사는게 바빠서 연락을 잘 못해서,,미안하게 생각하고 있는 소중한 사람~
글쎄...이름도 모르고 자세히 아는것도 없지만.
왠지 순수하고 착할것 같은 사람.동생 없는 내게 재도 잘 피
워서 귀여운 막내동생같은 사람.내게 보낸 이 메일로 해서 더욱
친근함을 느끼게 된 사람
동생한테 무서운 사람...형들한테 재롱떠는 인간..
여자한테 친절한 넘.
나의 소중한 엉아.
친오빠나 마찬가지.. 늘 잘 챙겨주고...
음악도 많이 들려주고.
그래서 내가 많이많이 좋아하는 사람..
부산광역시 사는 피엘..........피엘.......머..락을 사랑하기루 결심한
나로써는...피엘이 저타....ㅋㅋㅋ
무서워요 ..인상 좀 펴요.--;
이상.....입니당...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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