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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채팅에서 결혼까지 7편이에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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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분류: 자유주제 KO 0 Member_68849 43,123
이거 빨리 끝마치구 딴거 올려드릴께요.... 채팅에서 결혼까지만큼...아니 더 잼있을지두..^^ 그래서 바쁘게...매일..(?) 될수있는데루 4편씩은 올려드릴려구욥.. 잼있게보세요..^^ ====================================================================== #7 재회 -(1)  녀석과 커플폰도 하고..  이제 녀석의 얼굴도 알고..  녀석이 다녀간 이후 심란함이 극치를 달했다  보고싶어도 볼수 없으니 그것만치 괴로븐것도 없었다.*--*  한달 100분 무료통화와 새벽무료 통화..  그것만으로 족할수 없는터.-.-  녀석이 다녀간지 일주일후..  민희:내...갈까?  그녀석:정말~?  민희:히히히..  그녀석:오기만 해~~~ 내가~~너 진짜~~~  민희:와?지길끼가?  그녀석:아니..겁나게 잘해준다구 ^^;  민희:그럼..내일..진짜 갈까?  그녀석:헉..자기야 나 감명받았어~  민희:머쓰마..덩치값좀 해라.  하..나도 반쯤 지정신이 나간걸까..  기차를 예매하고 나섰다.  평소 나라면  같은 부산이라도 집에서 쪼금만 멀어도  절때 아무리 공짜밥을 준대도 가지않은나였는데.  친구들 반응도 가지각색..--  하지만 한가지 통일된 말은..  [가씨나.니가 드디어 미쳤구나 -_____-]  혼자가기 뭣해서 또 친구를 포섭하기 나섰다.  민희:나와 서울구경가지않으련?  친구:와?서울에 나이트 존데 알아놨나?  민희:가씨나..니는 생각하는게 와 그모냥이고?  친구:지는..다 니한테 배운그다  민희:내가 언제 그라데..  친구:니 과거는 니가 알터.--  민희:췌..-_-;  친구:와?그 머쓰마 만나러 가나?  민희:어..-_-;  친구:여하튼...-_- 밥사주나~?  민희: -_____-;;  그리하여 친구와 같이 서울상경에 나섰다.  4시간30여분만에 서울역에 도착했다.  민희:여가 서울이다 -o-  친구:가씨나야..촌티내지마라..첨 와본것도 아인데.--;;;  민희:와?내 이라니까 쪽팔리나?  친구:두말하믄 개소다.=--=  민희:췌....  친구와 기차에서 내려 녀석을 찾아나섰다.  저쪽 출구에서 녀석이 서있었다.  외쳤다.  민희:야~~~~~내왔다~~  그녀석: -_-;;;;;;  그녀석과 친구가 동시에 날 외면했다. -_-;;;;  그녀석:왔냐~~?  민희:보믄 모르나.--  그녀석:내 친구들 신촌에서 기다리거든..  민희:그까지 가야하나..--  그녀석:어..내가 너 델꾸간다구 말해놨어  민희:맞나?아하하하하~~~  그녀석,친구: -_-;;;  여하튼 녀석에게 이끌려 신촌까지 지하철을 타고갔다.  친구는 서울에있는 자기네 친구들 만나러 갔고  나와 녀석 둘이서 녀석의 친구들을 만나러 갔다.  민희:친구들 어딧는데?  그녀석:후후..  민희:그 웃음의 의미는?? --a  그녀석:락까페에 있어..  민희:미췬...--  그녀석:이바닥이 다 그런거 아니게써~?  민희:피곤해 죽께꾸만..무신 락까페고..  그녀석:야~너 내가 부산첨 내려갔을때를 생각해봐  민희:어서 들가자~~ ( --)  그리하야 녀석의 친구들이 기다리는 락까페로 향했다.  녀석의 친구셋이 벌써 음주가무판을 벌려놓고 날 기다렸다.  녀석친구1:당신이 민희?  민희:예 .안녕하세욧*--*(조신조신^^;)  그녀석:야~너 평소대로 해..  민희:은다..이미지 깎인다..--+  녀석친구2:깎일 이미지도 없는걸요  민희:많이 취하셨네욧 --++  그녀석:하하하~~녀석들이..  녀석친구1:생각보단 사투리도 많이 않쓰시고..  만만한 인상인걸욧^^괜히 쫄고있었네~  민희:신경쫌 썼어욧 ^^  녀석친구3:아..근데 저희보다 한살 많으시다고 들었는데..  민희:예.아마 그럴껄요 (동시에 녀석을 꼬라봤다--+)  그녀석:음허허 ( --)  녀석친구2:그럼..이거..저희가..말을 놔야할지..높여야할지..  민희:낸 나쁜누나 아인데욧.말노으세욧  그리하여 녀석친구들과도 인사를 나누고..  나의 물건너 온 춤들을 한껏 전수해줬다.  12시가 넘어서 녀석친구들과 헤어지고..  그녀석:집에가자~  민희:야...근데 진짜 꼭 느그집에 가서 자야하나?  그녀석:엄마한테 다 말해놨어  민희:아...쑥쓰럽구로...  그녀석:너가 그런것도 다 아냐?  민희:내는 인간도 아이가? --+  그리하여 초면에 실례인줄 알면서도..  녀석의 집에 이르렀으니..  너무 늦은 시간이라 녀석의 부모님을 깨울순 없었다.  다음날 아침일찍 인사드리기로 하고...  일단 난 녀석의 방에서..녀석은 거실에서 잠을잤다.  다음날 아침 일찍부터 잠이 깨지 않을수 없었다.  새벽부터 일어나 세수를 하고 조신히 앉아있었다.  혼자 앉아있으니 너무도 적적하여..  녀석이 자고있는 거실로 향했다.  녀석이 자고있었다.  난 화장실로가 조용히 손에 찬물을 묻히고..  자고있는 녀석에게로가  녀석에 등짝에 무작위로 손을 갖다 너었다. ^-_-^  녀석은 괴로움에 몸부림치며 일어났다.  그녀석:우쓰...너 더자..ㅜ_ㅜ  민희:은다..잠안온다..-_-;  그녀석:울엄마 쫌있으면 깨실꺼야..그때 너두 일어나..  민희:우째 그라노..송구스럽게..-_-;;  그녀석:-_______-  녀석은 그래도 꾸벅꾸벅 졸았으며 녀석이 고개를 조아릴때마다  난 신나게 녀석의 이마에 볼펜을 갖다 꽂는 행동을 했다.--  드뎌 녀석의 부모님께서 안방에서 모습을 드러내셨다.  초...긴...장...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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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팅에서 결혼까지 7편이에엽..

이거 빨리 끝마치구 딴거 올려드릴께요.... 채팅에서 결혼까지만큼...아니 더 잼있을지두..^^ 그래서 바쁘게...매일..(?) 될수있는데루 4편씩은 올려드릴려구욥.. 잼있게보세요..^^ ====================================================================== #7 재회 -(1)  녀석과 커플폰도 하고..  이제 녀석의 얼굴도 알고..  녀석이 다녀간 이후 심란함이 극치를 달했다  보고싶어도 볼수 없으니 그것만치 괴로븐것도 없었다.*--*  한달 100분 무료통화와 새벽무료 통화..  그것만으로 족할수 없는터.-.-  녀석이 다녀간지 일주일후..  민희:내...갈까?  그녀석:정말~?  민희:히히히..  그녀석:오기만 해~~~ 내가~~너 진짜~~~  민희:와?지길끼가?  그녀석:아니..겁나게 잘해준다구 ^^;  민희:그럼..내일..진짜 갈까?  그녀석:헉..자기야 나 감명받았어~  민희:머쓰마..덩치값좀 해라.  하..나도 반쯤 지정신이 나간걸까..  기차를 예매하고 나섰다.  평소 나라면  같은 부산이라도 집에서 쪼금만 멀어도  절때 아무리 공짜밥을 준대도 가지않은나였는데.  친구들 반응도 가지각색..--  하지만 한가지 통일된 말은..  [가씨나.니가 드디어 미쳤구나 -_____-]  혼자가기 뭣해서 또 친구를 포섭하기 나섰다.  민희:나와 서울구경가지않으련?  친구:와?서울에 나이트 존데 알아놨나?  민희:가씨나..니는 생각하는게 와 그모냥이고?  친구:지는..다 니한테 배운그다  민희:내가 언제 그라데..  친구:니 과거는 니가 알터.--  민희:췌..-_-;  친구:와?그 머쓰마 만나러 가나?  민희:어..-_-;  친구:여하튼...-_- 밥사주나~?  민희: -_____-;;  그리하여 친구와 같이 서울상경에 나섰다.  4시간30여분만에 서울역에 도착했다.  민희:여가 서울이다 -o-  친구:가씨나야..촌티내지마라..첨 와본것도 아인데.--;;;  민희:와?내 이라니까 쪽팔리나?  친구:두말하믄 개소다.=--=  민희:췌....  친구와 기차에서 내려 녀석을 찾아나섰다.  저쪽 출구에서 녀석이 서있었다.  외쳤다.  민희:야~~~~~내왔다~~  그녀석: -_-;;;;;;  그녀석과 친구가 동시에 날 외면했다. -_-;;;;  그녀석:왔냐~~?  민희:보믄 모르나.--  그녀석:내 친구들 신촌에서 기다리거든..  민희:그까지 가야하나..--  그녀석:어..내가 너 델꾸간다구 말해놨어  민희:맞나?아하하하하~~~  그녀석,친구: -_-;;;  여하튼 녀석에게 이끌려 신촌까지 지하철을 타고갔다.  친구는 서울에있는 자기네 친구들 만나러 갔고  나와 녀석 둘이서 녀석의 친구들을 만나러 갔다.  민희:친구들 어딧는데?  그녀석:후후..  민희:그 웃음의 의미는?? --a  그녀석:락까페에 있어..  민희:미췬...--  그녀석:이바닥이 다 그런거 아니게써~?  민희:피곤해 죽께꾸만..무신 락까페고..  그녀석:야~너 내가 부산첨 내려갔을때를 생각해봐  민희:어서 들가자~~ ( --)  그리하야 녀석의 친구들이 기다리는 락까페로 향했다.  녀석의 친구셋이 벌써 음주가무판을 벌려놓고 날 기다렸다.  녀석친구1:당신이 민희?  민희:예 .안녕하세욧*--*(조신조신^^;)  그녀석:야~너 평소대로 해..  민희:은다..이미지 깎인다..--+  녀석친구2:깎일 이미지도 없는걸요  민희:많이 취하셨네욧 --++  그녀석:하하하~~녀석들이..  녀석친구1:생각보단 사투리도 많이 않쓰시고..  만만한 인상인걸욧^^괜히 쫄고있었네~  민희:신경쫌 썼어욧 ^^  녀석친구3:아..근데 저희보다 한살 많으시다고 들었는데..  민희:예.아마 그럴껄요 (동시에 녀석을 꼬라봤다--+)  그녀석:음허허 ( --)  녀석친구2:그럼..이거..저희가..말을 놔야할지..높여야할지..  민희:낸 나쁜누나 아인데욧.말노으세욧  그리하여 녀석친구들과도 인사를 나누고..  나의 물건너 온 춤들을 한껏 전수해줬다.  12시가 넘어서 녀석친구들과 헤어지고..  그녀석:집에가자~  민희:야...근데 진짜 꼭 느그집에 가서 자야하나?  그녀석:엄마한테 다 말해놨어  민희:아...쑥쓰럽구로...  그녀석:너가 그런것도 다 아냐?  민희:내는 인간도 아이가? --+  그리하여 초면에 실례인줄 알면서도..  녀석의 집에 이르렀으니..  너무 늦은 시간이라 녀석의 부모님을 깨울순 없었다.  다음날 아침일찍 인사드리기로 하고...  일단 난 녀석의 방에서..녀석은 거실에서 잠을잤다.  다음날 아침 일찍부터 잠이 깨지 않을수 없었다.  새벽부터 일어나 세수를 하고 조신히 앉아있었다.  혼자 앉아있으니 너무도 적적하여..  녀석이 자고있는 거실로 향했다.  녀석이 자고있었다.  난 화장실로가 조용히 손에 찬물을 묻히고..  자고있는 녀석에게로가  녀석에 등짝에 무작위로 손을 갖다 너었다. ^-_-^  녀석은 괴로움에 몸부림치며 일어났다.  그녀석:우쓰...너 더자..ㅜ_ㅜ  민희:은다..잠안온다..-_-;  그녀석:울엄마 쫌있으면 깨실꺼야..그때 너두 일어나..  민희:우째 그라노..송구스럽게..-_-;;  그녀석:-_______-  녀석은 그래도 꾸벅꾸벅 졸았으며 녀석이 고개를 조아릴때마다  난 신나게 녀석의 이마에 볼펜을 갖다 꽂는 행동을 했다.--  드뎌 녀석의 부모님께서 안방에서 모습을 드러내셨다.  초...긴...장...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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