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5년전 kjclub 번역채팅방에서 시사, 상식, 문화를 교류하였던 고베거주 화랑69님을 찾습니다.
자연스레 교류가 끊기고 잊고 지냈습니다만 15년이 흘러 그때의 저와 마음으로 교류할 수 있었던 화랑님을 찾습니다.
그때의 고등학생은 자라 곧 결혼을 앞둔 성인이 되었습니다.
시이나링고를 좋아했고 일본인과 교류하는 것에 큰 재미를 느꼈습니다.
군대를 다녀오고 성인이 되었고 더 성숙하진 모습이 되어 다시 한번 얘기를 나누고 교류하고 싶습니다.
잘지내고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