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1년에 한번씩은 재수없는날이 걸쳐 있죠 행운아라도..^^

조회수 : 713
세분류: 자유주제 KO 0 Member_71448 4,566
쩝 글이 재미있을라나 모르겠당..
제가 재수없던 날은 오래되지 않았습니다.
3월초인가..그때 학교생활이 낯설어서??
그래서 아침에 학교를 지각했습니다..
그것도 5초차이로 그때 교과선생님이 엄격한분이시라..
절대 봐주지 않으셨져...^^;그래서 개근상 포기~[아 지난2년은 어디로~--;]
학교가 이상한건지 지각많이 하시던 우리반분들께선 태연하지만..
한번도 안하다가 지각한번때문에 개근상 못 받다닛..학교도 너무 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점심시간이 되서 밥을 먹을라 했는데 제가 확 미끄러져서 반찬을
쏟았습니다.그것도 밥은 어떻게 붙어 있어서..아주머니한테 국 좀 다시 달라
하니깐 아주머니 왈:야 국없써...--;
친구들도 국을 조금씩이나마 나에게 줘서 다행이지만...
이 삭막한 세상 .여러분 아침부터 긴장감을....그리고 너무 착하게 살지마여...
--;
이만 잡담임다~헤헤..^^
번역문보기

1년에 한번씩은 재수없는날이 걸쳐 있죠 행운아라도..^^

쩝 글이 재미있을라나 모르겠당..
제가 재수없던 날은 오래되지 않았습니다.
3월초인가..그때 학교생활이 낯설어서??
그래서 아침에 학교를 지각했습니다..
그것도 5초차이로 그때 교과선생님이 엄격한분이시라..
절대 봐주지 않으셨져...^^;그래서 개근상 포기~[아 지난2년은 어디로~--;]
학교가 이상한건지 지각많이 하시던 우리반분들께선 태연하지만..
한번도 안하다가 지각한번때문에 개근상 못 받다닛..학교도 너무 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점심시간이 되서 밥을 먹을라 했는데 제가 확 미끄러져서 반찬을
쏟았습니다.그것도 밥은 어떻게 붙어 있어서..아주머니한테 국 좀 다시 달라
하니깐 아주머니 왈:야 국없써...--;
친구들도 국을 조금씩이나마 나에게 줘서 다행이지만...
이 삭막한 세상 .여러분 아침부터 긴장감을....그리고 너무 착하게 살지마여...
--;
이만 잡담임다~헤헤..^^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0 )

게시물 목록

4,566

  1. 세분류: 홍보 KO 255 마케팅마스터
  2. 세분류: 홍보 KO 255 마케팅마스터
  3. 세분류: 홍보 KO 255 마케팅마스터
  4. 세분류: 홍보 KO 255 마케팅마스터
  5. 세분류: 홍보 KO 255 마케팅마스터
  6. 세분류: 홍보 KO 255 마케팅마스터
  7. 세분류: 홍보 KO 255 마케팅마스터
  8. 세분류: 홍보 KO 255 마케팅마스터
  9. 세분류: 홍보 KO 255 마케팅마스터
  10. 세분류: 홍보 KO 255 마케팅마스터
  11. 세분류: 홍보 KO 255 마케팅마스터
  12. 세분류: 홍보 KO 255 마케팅마스터
  13. 세분류: 홍보 KO 255 마케팅마스터
  14. 세분류: 홍보 KO 255 마케팅마스터
  15. 세분류: 홍보 KO 255 마케팅마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