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re : 난 또...^^

조회수 : 423
세분류: 자유주제 KO 0 whistler 4,566
의미있는 얘기로 시작 하길래 리리오도 날 닮아 가는구나 했더니 류시화 시인의 시였구면...

소금만 그럴까?
그런 의미에서 본다면 촛불은 양초의 몸을 태워 나오는 거구 사람을 살찌우는 모든 식생물은 자기의 몸을 찢고 틔워서 하는 것이 아닐까?

나도 그런 의미의 세상의 포도나무가 되고자 했는데 나의 맘처럼 만만한 건 아니구나...

보잘 것 없고 미약한 인간의 한계를 느낀단다.
Whistler wrote.


번역문보기

re : 난 또...^^

의미있는 얘기로 시작 하길래 리리오도 날 닮아 가는구나 했더니 류시화 시인의 시였구면...

소금만 그럴까?
그런 의미에서 본다면 촛불은 양초의 몸을 태워 나오는 거구 사람을 살찌우는 모든 식생물은 자기의 몸을 찢고 틔워서 하는 것이 아닐까?

나도 그런 의미의 세상의 포도나무가 되고자 했는데 나의 맘처럼 만만한 건 아니구나...

보잘 것 없고 미약한 인간의 한계를 느낀단다.
Whistler wrote.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0 )

게시물 목록

4,566

  1. 세분류: 홍보 KO 190 gakura
  2. 세분류: 홍보 KO 185 gakura
  3. 세분류: 홍보 KO 180 gakura
  4. 세분류: 홍보 KO 175 gakura
  5. 세분류: 홍보 KO 170 gakura
  6. 세분류: 홍보 KO 165 gakura
  7. 세분류: 홍보 KO 160 gakura
  8. 세분류: 홍보 KO 155 gakura
  9. 세분류: 홍보 KO 150 gakura
  10. 세분류: 홍보 KO 145 gakura
  11. 세분류: 홍보 KO 140 gakura
  12. 세분류: 홍보 KO 135 gakura
  13. 세분류: 홍보 KO 130 gakura
  14. 세분류: 홍보 KO 125 gakura
  15. 세분류: 홍보 KO 120 gakura
  16. 세분류: 홍보 KO 115 gakura
  17. 세분류: 홍보 KO 110 gakura
  18. 세분류: 홍보 KO 105 gakura
  19. 세분류: 홍보 KO 100 gakura
  20. 세분류: 홍보 JA 255 SatouYu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