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밤.
조회수 : 413
세분류: 자유주제
KO
0
Member_68865
4,566
무언가 새벽에 일이 생겨버려서,
(내가 아는 팬클럽에서 내가 일을 저질러서,심한것은아니였는데)
그 시샵과 얘기좀 나누느라고 전화를 못했다.
막, 그 시샵과 이야기하고난후.
미친듯이 우울해져서, 정말 또 미안해서 그냥 자려다가
계속 drrrrrrrrrrrrrrrrr - drrrrrrrrrrrrrrrrrr
tu- tu- tu
받지 않는 전화기를 붙잡고,
눈물의 밤을 지샜다.
번역문보기
어제의밤.
무언가 새벽에 일이 생겨버려서,
(내가 아는 팬클럽에서 내가 일을 저질러서,심한것은아니였는데)
그 시샵과 얘기좀 나누느라고 전화를 못했다.
막, 그 시샵과 이야기하고난후.
미친듯이 우울해져서, 정말 또 미안해서 그냥 자려다가
계속 drrrrrrrrrrrrrrrrr - drrrrrrrrrrrrrrrrrr
tu- tu- tu
받지 않는 전화기를 붙잡고,
눈물의 밤을 지샜다.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