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금요일 신문에 났던 무서운 사건

조회수 : 78
세분류: 자유주제 KO 20 balabl 7,111
초등2년생이 "오락게임 방해" 5세어린이 폭행  군포경찰서는 19일 전자오락에 방해된다는 이유로 다섯 살 짜리 어린이를 야산으로 끌고가 폭행한 김모군(8·초등학교 2년)을 상해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다. 20일 경찰에 따르면 김군은 11일 오후 2시30분경 군포시 모 아파트 수퍼마켓 앞에서 전자오락을 하다 옆에 앉아 게임을 방해하자 같은 아파트에 사는 방모군(5)을 아파트 앞 야산 숲 속으로 끌고간 뒤 옷을 모두 벗기고 노끈으로 나무에 묶은 뒤 폭행했다. 지나가던 주민의 신고로 병원에 옮겨진 방군은 발견 당시 옷이 모두 벗겨지고 얼굴 등에서 피를 흘리며 기절한 채 바닥에 쓰러져 있었으며 병원에서 퇴원한 지금도 공포감에 떨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세상 정말 무서워 졌져.........이런일이.....어떻게 8살짜리 애가....멀보고 배웠나 몰라........가정교육이 꼭 필요한.....음.....
번역문보기

금요일 신문에 났던 무서운 사건

초등2년생이 "오락게임 방해" 5세어린이 폭행  군포경찰서는 19일 전자오락에 방해된다는 이유로 다섯 살 짜리 어린이를 야산으로 끌고가 폭행한 김모군(8·초등학교 2년)을 상해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다. 20일 경찰에 따르면 김군은 11일 오후 2시30분경 군포시 모 아파트 수퍼마켓 앞에서 전자오락을 하다 옆에 앉아 게임을 방해하자 같은 아파트에 사는 방모군(5)을 아파트 앞 야산 숲 속으로 끌고간 뒤 옷을 모두 벗기고 노끈으로 나무에 묶은 뒤 폭행했다. 지나가던 주민의 신고로 병원에 옮겨진 방군은 발견 당시 옷이 모두 벗겨지고 얼굴 등에서 피를 흘리며 기절한 채 바닥에 쓰러져 있었으며 병원에서 퇴원한 지금도 공포감에 떨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세상 정말 무서워 졌져.........이런일이.....어떻게 8살짜리 애가....멀보고 배웠나 몰라........가정교육이 꼭 필요한.....음.....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0 )

게시물 목록

7,111

  1. 조회수 : 958
    세분류: 가입인사 KO 10 powerccc
  2. 세분류: 가입인사 KO 10 Fire_Louis
  3. 조회수 : 963
    세분류: 가입인사 KO 10 okokcha
  4. 조회수 : 1,330
    세분류: 가입인사 JA 0 パフューム7
  5. 585 aki
    조회수 : 1,307
    세분류: 가입인사 JA 0 パフューム7
  6. 조회수 : 1,198
    세분류: 가입인사 JA 0 miyumiyu59
  7. 조회수 : 1,113
    세분류: 가입인사 KO 20 SungJunL
  8. 조회수 : 1,205
    세분류: 가입인사 KO 0 かかはるな
  9. 조회수 : 1,044
    세분류: 가입인사 KO 0 めぐちい
  10. 조회수 : 1,189
    세분류: 가입인사 KO 10 blackbelt
  11. 조회수 : 1,034
    세분류: 가입인사 KO 0 じんのまま
  12. 조회수 : 1,206
    세분류: 가입인사 JA 0 86あっきー
  13. 593 aki
    조회수 : 3,096
    세분류: 가입인사 JA 0 パフューム7
  14. 세분류: 가입인사 KO 10 poocrin
  15. 조회수 : 1,043
    세분류: 가입인사 JA 0 みしゃちゃん
  16. 조회수 : 1,075
    세분류: 가입인사 KO 10 ghazya
  17. 조회수 : 1,090
    세분류: 가입인사 JA 0 synmoe
  18. 조회수 : 998
    세분류: 가입인사 KO 10 choseung
  19. 세분류: 가입인사 KO 0 Member_80388
  20. 조회수 : 1,052
    세분류: 가입인사 KO 0 defaul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