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학생의 엽기 행각...
조회수 : 61
세분류: 자유주제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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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ber_68807
7,111
친구 넘 한테 들은 실화입니다....
그 남자는 모 대학 대학원생.
학술대회 비스무리한 게 있어서 일본에 가게된 그.
불행했던 것은 그가 일본어를 전혀 몰랐던 사실이다.
그래도 일본에 가니까, 일본어를 몇 마디 배우려고 했다.
“はい”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이 두 문장만 알고 있으면 된다고 누군가가 그에게 속삭였다.
그리고 그는 일본에 갔다.
말을 전혀 모르지만, 그래도 "티"를 내고 싶지 않았던 그...
좀 하는 척 하기 위해,
그는 대화체, 즉 좀 "짧은말"을 하기로 맘을 먹었던 것이다.
ありがとう
이랬겠죠?
그러나 그는 불행하게도 다음과 같이, 일본 체류 기간 내내,
아무런 꺼리낌 없이, ありがとう의 타이밍 마다
자신 만만한, 아주 너무나 당당하게
그리고 약간 여유로운 미소를 지으며 이랬다고 한다
"ございます"
ㅜ.ㅜ 슬픈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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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학생의 엽기 행각...
친구 넘 한테 들은 실화입니다....
그 남자는 모 대학 대학원생.
학술대회 비스무리한 게 있어서 일본에 가게된 그.
불행했던 것은 그가 일본어를 전혀 몰랐던 사실이다.
그래도 일본에 가니까, 일본어를 몇 마디 배우려고 했다.
“はい”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이 두 문장만 알고 있으면 된다고 누군가가 그에게 속삭였다.
그리고 그는 일본에 갔다.
말을 전혀 모르지만, 그래도 "티"를 내고 싶지 않았던 그...
좀 하는 척 하기 위해,
그는 대화체, 즉 좀 "짧은말"을 하기로 맘을 먹었던 것이다.
ありがとう
이랬겠죠?
그러나 그는 불행하게도 다음과 같이, 일본 체류 기간 내내,
아무런 꺼리낌 없이, ありがとう의 타이밍 마다
자신 만만한, 아주 너무나 당당하게
그리고 약간 여유로운 미소를 지으며 이랬다고 한다
"ございます"
ㅜ.ㅜ 슬픈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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