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헷갈려여.. 외로워서 그런가.....??? ^^;
조회수 : 56
세분류: 자유주제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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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ber_688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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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 어떤 글 봤는데... 엄.. 그래여.. 진짜루 누가 잘해주면 그게 정말 자기한테 관심이 있어서 그런건지 ... 헷갈릴 때가 많져..
저한테두 그렇게 잘해주던 동상(.....?????)이 있었어염.. 전 21살.. 그 애는 20살.
알바하러 가면 밤 늦게두 맬 데리러 오구.. 늦은 시간에 거의 매일을 짐 너네 집 앞에 간다구 나오라하구.. 돈 엄는 누나(..!!) 맬 밥두 몬사주는데 자기가 불러내서 먹을거 사주구.. 하꾜앞에 데리러 온다구 땡깡(!) 부리구...
.. 글구 자기두 셤 기간인데,, 제가 경영학 논술셤 보는거 땜에 고민되 죽게따구 하니깐 자료찾아서 멜루 보내주구여.. 시키지도 않은 짓을.....
솔직히 다른 때는 너무 지나치게 메달린다 싶어 짜증두 났었는데.. 이때 넘.. 감동을 받았었답니다..
하지만 결국은.. 전 그냥 편한 동생으루 지내구 싶은 심정이었음에도,,, 그 애는 저랑은 다른 생각을 품고 있는 것 같아 마니 부담스러워꾸... 그래서 결국은 제가 먼저 끝을 내 버렸답니다..
그러케 하구 나서.. 솔직히 후회는 없었지만... 마니 맘이 아팠답니다..
자꾸만 오는 연락 애써 외면하며 냉정해지려구 나 자신을 채찍질 할 때..
넘 힘들었어요......
그 후에 다른 만남도 있긴 했었지만.. 그 얘긴 별루 꺼내고 싶지 않은 얘기구.. 어쨌든 그 애랑 헤어지구 난 건 5월 초.. 거의 7개월이 다 되어가는군요.
그렇게 오랜 시간을 거의 솔로로 지내다시피 하구 나니까 .. 이젠 감정도 다 메말라 가는 듯.. ^^;
이제 점점 크리쑤마쑤 시즌두 다가오구.. 그럼 연인들은 넘 행복하게쪄??^^ 아아--- 그 때가 되면 난 또 무얼 해야 하나.. 집에서 이리뒹굴 저리뒹굴 하면서 연말 특집프로란 건 죄다 찾아서 신문에 체크해 가며 감상하겠져.. 푸하하~~
엄.. 근데 말이져.. 요즘 제가 누군갈 쩜 조아하게 된 거 가튼데...
잘 모르겠어요... 그 감정이 어떤 건지를.. 정말 요즘 넘 외로워서 걍 아무나 붙잡고 싶은건지..
아니,, 단순히 그냥 편한 오빠로 조아하는건지-- 그 이상인지.. 저두 제 맘을 잘 모르겠네요..
이런거 헷갈려서 괜히 어설프게 말 해버리면.. 안돼잖아요.. 후훗..^^
괜히 이럴 때 바보같은 짓 못하도록 .. 좀더 현명한 사람이 되고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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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헷갈려여.. 외로워서 그런가.....??? ^^;
앞에 어떤 글 봤는데... 엄.. 그래여.. 진짜루 누가 잘해주면 그게 정말 자기한테 관심이 있어서 그런건지 ... 헷갈릴 때가 많져..
저한테두 그렇게 잘해주던 동상(.....?????)이 있었어염.. 전 21살.. 그 애는 20살.
알바하러 가면 밤 늦게두 맬 데리러 오구.. 늦은 시간에 거의 매일을 짐 너네 집 앞에 간다구 나오라하구.. 돈 엄는 누나(..!!) 맬 밥두 몬사주는데 자기가 불러내서 먹을거 사주구.. 하꾜앞에 데리러 온다구 땡깡(!) 부리구...
.. 글구 자기두 셤 기간인데,, 제가 경영학 논술셤 보는거 땜에 고민되 죽게따구 하니깐 자료찾아서 멜루 보내주구여.. 시키지도 않은 짓을.....
솔직히 다른 때는 너무 지나치게 메달린다 싶어 짜증두 났었는데.. 이때 넘.. 감동을 받았었답니다..
하지만 결국은.. 전 그냥 편한 동생으루 지내구 싶은 심정이었음에도,,, 그 애는 저랑은 다른 생각을 품고 있는 것 같아 마니 부담스러워꾸... 그래서 결국은 제가 먼저 끝을 내 버렸답니다..
그러케 하구 나서.. 솔직히 후회는 없었지만... 마니 맘이 아팠답니다..
자꾸만 오는 연락 애써 외면하며 냉정해지려구 나 자신을 채찍질 할 때..
넘 힘들었어요......
그 후에 다른 만남도 있긴 했었지만.. 그 얘긴 별루 꺼내고 싶지 않은 얘기구.. 어쨌든 그 애랑 헤어지구 난 건 5월 초.. 거의 7개월이 다 되어가는군요.
그렇게 오랜 시간을 거의 솔로로 지내다시피 하구 나니까 .. 이젠 감정도 다 메말라 가는 듯.. ^^;
이제 점점 크리쑤마쑤 시즌두 다가오구.. 그럼 연인들은 넘 행복하게쪄??^^ 아아--- 그 때가 되면 난 또 무얼 해야 하나.. 집에서 이리뒹굴 저리뒹굴 하면서 연말 특집프로란 건 죄다 찾아서 신문에 체크해 가며 감상하겠져.. 푸하하~~
엄.. 근데 말이져.. 요즘 제가 누군갈 쩜 조아하게 된 거 가튼데...
잘 모르겠어요... 그 감정이 어떤 건지를.. 정말 요즘 넘 외로워서 걍 아무나 붙잡고 싶은건지..
아니,, 단순히 그냥 편한 오빠로 조아하는건지-- 그 이상인지.. 저두 제 맘을 잘 모르겠네요..
이런거 헷갈려서 괜히 어설프게 말 해버리면.. 안돼잖아요.. 후훗..^^
괜히 이럴 때 바보같은 짓 못하도록 .. 좀더 현명한 사람이 되고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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