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답답해 숨이 막히는 대한민국이라
한 마디 하고 싶다.
중국공산당 놈들과 북괴 공산당 놈들이
한국 사람에 관해 연구하고 연구해서
대한민국 빨리 망하라고 만든 것 중에서
가장 중요한 두 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반미선동이고, 다른 하나는 반일선동이다.
둘 중에 특히 악질적인게
반일, 친일 프레임에 의하여 반일감정 조장하는 끊없는 선동이다.
중공과 북한 애들이 하는 선동은
1년 2년 하고 마는게 아니고, 몇 세대를 내다 보고 한다더라.
일본에서도 오키나와에서 중국계 이민자들이 중심이 되어
반미시위를 주도하고 있다고 하더라.
한국에서는 공산주의자들 원하는 대로
반미, 반일 선동이 성공적으로 먹히고 있고,
대단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반일, 친일 프레임에 의한 반일 선동은
순진하고 생각 없는 한국인들이
너도 나도 쉽게 걸려들어 서로간에 죽을 때까지 싸우더라.
수많은 순진한 한국인들이
일본에 대한 증오와 저주 속에서
악마와 같은 심성을 나날이 키우며 애국한다고 착각하고 있더라
일본만 조지면 된다고?
그게 아니고 한국인 스스로 흉하게 변해 가더라.
무책임한 정치가들의 거짓 선동, 언론의 거짓 선동에 쉽게 휘둘리는
한국인들은
자기도 모르게 어느새 스스로 인생을 갉아먹으며
남에 대한 증오와 저주를 마다하지 않는 흉물이 되가고 있더라.
남에 대한 증오와 저주를 마다하지 않는 태도는
절대로 다른 나라 사람들에게 자랑할만한 선진국민으로서의
훌륭한 생활양식이 아니다.
외부의 적에 대한 저주와 증오로써 체제 내부의 모순에 대한
국민들의 불만을 잠재우는 방식은 중공과 북한에서
수십년간 써먹었던 방식이다.
설마 했는데 어느새 한국인들도 물들어 있더라.
아직 한국인들이 경제력은 조금 있다 보니,
다른 나라 사람들이 대놓고 말은 자주 안하지만,
자기네들끼리 속으로 흉보며 멀리한다.
지구상에서 다른 나라 사람들이 싫어 하는 나라,
악마 같은 흉한 나라, 미개한 인간들로 변해가고 있다는 것을
정말로 모르는가?
지금 제 나이 40대 초반.
저보다 나이 든 사람은 제말을 안들으려 하겠지만,
혹시 저보다 나이 적은 사람이
제 글을 보고 느끼는게 있다면,
거짓 선동에 휘말리지 마시고
최소한이나마 스스로를 보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