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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탕화면크기의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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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 0 mue 4,864
가끔 뭔가 막 그리고 싶은 때가 있는데. 역시 실력이 없으니까 원하는 걸 끄집어 내지 못해요. 그래도 그리는 건 즐겁네요. 아마 작년 여름방학의 그림정도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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土台画面大きさの絵

たまに何かちょうど描きたい時があるが. やっぱり実力がないから願うのを引き出すことができません. それでも描くのは楽しいですね. 多分去年夏休みの絵位だろ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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