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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에 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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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 뽑다가 벌에 쏘였다. 풀에 찔린 줄 알았는데 고통이 엄습해오더니 미칠듯이 아프다. 손바닥을 봤다. 4~5cm만한 벌이 손바닥에 앉아있다. 놀라 손을 흔들었다. 도망가지도 않는다. 2~3차례 더 흔들었다. 그래도 도망가지 않는다. 마음을 진정시키며 손에 끼고있던 목장갑을 벗어 던졌다. 벌이 날아간다. 손이.... 2배로 붓는다. 병원에가니 Dr가 손이 많이 붓고 침이 보이지 않는 것을 보니 꿀벌은 아니란다. 어떻게 생겼냐고 물어본다. 생김새를 설명해줬다. 인터넷으로 벌의 사진을 보여준다. Dr"혹시... 이거니?" 나"네." 장수말벌이란다. 이만하길 다행이라는거 보니 무서운 녀석인가보다. 지금 4일째 되는데... 아직도 아프다. 벌 조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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着に刺された.

草抜いている途中着に刺された. 草に突かれたと思ったが苦痛がだしぬけに襲撃して来たらミチルドッが痛い. 手の平を見た. 4‾5cmほどの儲け手の平に座っている. 驚いて手を振った. 逃げださない. 2‾3回もう振った. それでも逃げださない. 心を鎮めて手に立ち込めていた軍手を脱ぎ捨てた. 儲け飛ぶ. 手が.... 2倍で注ぐ. ビョングワンエがだの Drが手がたくさん腫れて打つことが見えないことを見たら密蜂はいやだそうだ. どんなに生じたかと問って見る. 顔付を説明してくれた. インターネットで着の写真を見せてくれる. Dr¥"もし... これなの?¥" 私¥"だね.¥" 長寿スズメバチだそうだ. これ位なのがダヘングイラヌンゴ見たら恐ろしいやつのようだ. 今 4日目になるが... まだ痛い. 着気を付けよ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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