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일의 경우를 위해 비상구 확인하고 있어
어딜 가든 만일의 경우를 위해 비상구 위치를 확인해 둘 필요가 있는데요, ‘만일의 경우를 위해’는「いざという時(とき)のために」라고 해요. ‘비상구’는「非常口(ひじょうぐち)」, ‘막다른 곳’은「突(つ)き当(あ)たり」라고 한답니다.
일어
해석A : 뭐 해?
B : 만일의 경우를 위해 비상구 확인하고 있어.
A : 오른쪽으로 가서 끝에 있는 문을 열면 비상 계단이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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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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