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잉사가 일본 F-X 전투기 도입사업의 입찰절차가 다음달부터 시작된다고 합니다.
F-35 vs Super Hornet vs Eurofighter 3파 대결입니다.
또한 Eurofighter의 대변인이 한국의 F-X III 입찰에도 참여한다고 확인했습니다. 한국측에서는 F-35 vs F-15SE의 미국전투기 2파전이 될까 우려했는 데, Eurofighter의 한국입찰 참여 결정으로 걱정을 줄이게 되었습니다. 일본과는 달리 기술이전에 혈안인 한국은 실제로 기술이전과 가격조건만 양호하다면 Eurofighter를 선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