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합동참모본부, 내부소행 가능성 조사도 시사
2. 천안함 작전관이었던 박연수 대위는 "선내 폭발 아니다" 피격가능성 제기 "배가 내부의 폭발이나 암초에 걸릴 가능성은 절대 없다. 내가 장담한다"
3. 천안함 함장 최원일 중령은 :사고 당시 관제기와 통신 등 모든 교신이 끊겼고 (엔진이 부서지면서 흘러나온 듯한) 기름 냄새는 났지만 화약 냄새는 나지 않았다"
4 9시 30분쯤 정 상사가 몸이 피곤해서 엔진실에 가서 잠을 자고 있었는데 갑자기 꽝하는 소리가 들렸고, 몸이 20m 정도 날아갔다고 하더라”며 “정신을 차리고 눈을 떠보니 정 상사 앞으로 2m 정도만 남기고 선체가 다 사라져버렸다고 하더라. 아마도 선체의 3분의 1은 다 날아갔을 것이라고 추측했다”고 전했다
5. 한국지뢰제거연구소 "침몰한 초계함이 어뢰 탐지 레이더가 없거나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으면 북한 잠수함의 공격에 당했을 수 있다고 본다
내부소행일 가능성도 있지만,,,,외부 소행이라면, 북한의 소형 잠수정에 의한 은밀한 기습공격으로 침몰될 경우가 있겠네요.(최근 서해 교전에 대한 복수일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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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U대원이 외부 충격 형태만 분석해 보아도 내부폭발인지 외부 폭발인지 알 수 있다.
기뢰나 어뢰가 후미에 부딪혔다면 강한 폭발력으로 함정을 밀어내는 힘으로 철판이 안쪽으로 휘어졌고, 내부에서 발생했다면 바깥쪽으로 휘어있을것이다.
정상적으로 검사가 이루어진다면, 1-2일 정도 원인이 판명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