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역사에 대하여 중세시대부터 일본국내는 남.북조시대 내란과 분열 그리고
전국시대에 따라서 일본은 많은 혼란을 겪고 자라왔다.
징기스칸의 몽골을 2차례나 공격해도 일본은 여타 나라들 같이
공격당하지 않고 막아낸 어떤 근성이 일본민족성에 있다.
어제는 조금 바빴다. 일왕 글도 올라오고...
왕조란 상징적 의미를 뜻한다. 오늘 제목은 마땅히 없어
후텐마로 한다.
이상과 정책은 어느나라 매우 어려운 현실이다.
미국은 보수적 민족성 이라서 그옛날 진주만 기습공격한 일본의
이미지를 쉽게 지우지 않는 나라들 중 대표적 나라다.
미국의 남.북전쟁도 그러한 내전과 분열을 통하여 오늘날
자리를 만들어가는 대표적.일본도 그러하다.
수많은 과정의 아픔을 넘어선 보이지않는 시련시기가 있었다.
한국.일본은 미군부대 문제점에 대하여 어떤 공통성을 가지고있다.
물론 미국입장도 존재하지만.
정부와 주민들 각자 입장도 존재한다. 현실이기에 그렇다.
일본은 시민과 국민들은 비교적 단청하고 깨끗한 청렴도을 가지고있다.
그러나 상징적 왕조와 정책성 일관함으로 정치가 비교적 깨끗치 못하다.
다행히 작년은 오랜시간만에 정당을 바꾸어 주는 신선한 아이템을 발휘했지만
민주주의는 정당을 자주 바꾸어 주는 과정으로써 민주주의 꽃이 존재한다.
누구나 완벽도는 없기에 그렇다.
현실과 이상 그리고 정책이란 항상 함께 움직이지 못한다.
불가분의 관계랄까. 꿈은 존재하되.손에 잡히지 않는 그 무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