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5년 독도(죽도)를 신영토로 편입하고 독도를 처음 조사할 때 조사 단장인 시마네 헌장의 서류, 신영토편입이라 쓴 편지(엽서)와 울릉도에 입도한 독도 조사단의 기념사진이 발견됐다.
그동안 일본 정부와 시마네현은 독도가 일본의 고유영토라는 주장을 계속하고 있는데 이번에 시마네현이 지난 1905년 새로운 영토로 독도를 칭하고 있어 일본의 주장이 허구라는 사실이 또다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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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시마네현 독도 조사단이 보낸 엽서에 "신영토 독도(죽도)를 순행한다" 라는 문구가 쓰여져 있다.
"일본 시마네현청이 러·일전쟁이 종전된후 3개월 뒤인 명치 38년(1905)8월 5일에 시마네 현청에서 새로 생긴 도서(島嶼) 죽도(독도)에 가서 면적, 해산물, 지하자원이 얼마나 되고 일본 본토에서 거리가 얼마나 되는지 조사하기 위해 시마네현장이 직접 대원들을 데리고 독도(죽도)에 들어 와서 조사한 사실이 이번에 발견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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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된 신영토 독도(죽도) 조사서류.
일본에 보낸 엽서에 시마네 현장이 쓴 문구를 보면 "新領土竹島を巡行する(신영토죽도를 순행하다)라고 기록돼 있어 일본이 독도를 고유영토라고 우기는 것은 역사적인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新영토( 왜국 서기1905년 편입 ) ↔ 고유영토( 한국 서기512년 편입 )^ ^
날조가 버릇인.....
낮은 지능으로 스스로 자폭하는 섬나라 해적으로 부터
영토를 수호하는 한국 독도 경비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