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흐린 날씨 대응해 잠을 피하여 주세요
얼마전 후텐마 정책적 문제로 일본내 잠시
사회 혼란 건에 대하여 표현한다.
2006년 前 정당이 국가간 약속한 정책은
정당이 바꾸어 대응해 약속파기 할수없다.
선거에서 정책적 표현은 뿌리가 없는 나무와 같다.
어떤나라....같은 공통성 가지고있다.
국민정서와 실질적 정책은 거리가 멀다.
국가간 약속한 정책은 정당이 바꾸어 대응해
차이가 없다.
한국이 2012년 전시 작전권과 후텐마는 같은 공통성
가지고있다,
한번 약속한 약속은 눈이오나 비가오나....
국가간 맺어진 약속은 변함없다는 이야기다.
인기위주 정책과 실질적 책상앞에 고심하는
정책과 차이있다.
때문에.... 정당도 민주주의 방식으로 능력있어
~없어~
자주 바꾸어 대응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오끼나와 내부에서 대응해
비슷한 거리에서 이전하는 관계는
큰 이미(의미)없다.돈만 들어가는 낭비가 아닐까
국가간 정책을 약속하기전....
내부의 공통성 세우는것에 대응해
지역주민 생활권 정체성 시작하여
국내통일로 대응하는 순서가 중요하다
일단 국가간 약속이 만들어져
그것은 끝까지 가는것이다.
오늘 ....이것생각
내일 ....저것생각
모레....또 다른생각
나무를 심고 이동하는 생각으로
그 나무는 뿌리가 없다.
뿌리없는 나무는 오래살지못해
죽는다.
잘못된 정책판단도 한번선택해
오래가면 그것은 좋은결과 대응한다.
나무가 좋고 나쁜것 있는가
나무는 그자체가 좋은것이다.
잘나서...못나서...상관없다
나무는 자체가 인간에게 좋은것이다.
정책도 같다.
한국에서 일본 물건 구입 대응해
한번 선택하면 수정및 변경 안된다.
잘못선택해 그것은 일단 약속을 지키고
폐기처분으로 대응해야한다
그것이 국제순서에 기본적 예의다.
국내문제 같이 수정.그리고 변경 할수없다
국제간 인간관계 기본이다.
개인관계 분명해
국가간 약속은 ...표현 할 필요성 없다
일본정치는 숙련된 수준이 아니다.
오랜시간 한쪽정당만 선호 대응해
원인으로 해석...
한국은 자주바꾸어도 변함의 발전없다
원인은 근본적제도와 시스템 뿌리이다.
국토 분단원인도 있다.
항아리 아래 구멍있어
위에서 물을 내려...
항아리는 물이 없어
사람은 허리운동만 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