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멀지않은 시간속에서 통일은 가능할것이다.
한국역사는 공통성이 있는데 그것은 국토가 붙었다
떨어졌다 한다는것이다.
먼저 여기에서 양해을 희망한다면 한국식 표현법으로
글을 쓴다. 일본식 언어체로 좋은 번역기 아니면 해석서에
큰 도움은 안 될것이다. 먼저 이해을 바랍니다.
역사적으로 한국국토는 갈라섰다 그리고 통일하다.
....것입니다.정체적 흐름을 판단하면 국력소모가 많다는 것.
미래역사는 과거역사의 재현이라고 합니다만.어떤나라든지~
주변국 나라들의 영향으로 어느시대 어떤역사에서도
영향을 받으면 존재한 나라입니다.
일본이 이런 역사적 페턴을 잘 알아서 언젠간 한국에 대하여
과거영상을 되돌려 볼수있다는 희망을 가지고 있다는 것.
마~에또~ 중국도 그러합니다. 표현의 차이는 있지만~!어느나라든지~
그렇게 생각하는 것 자체가 문제라고 볼수없는 국제현실입니다.
국토방위 작전권한도 없는것이 국가주권의 상대적 인식으로 국제무대에서
취급받아온것도 대표적 사례며. 또한 존재하는 문제입니다.
일본이 여기에 중국보다 민감한 인식을 내면에 가지고있다.
그래서 그들은 조선이란 이름을 칭명하기 좋아한다.한국.korea.남한..기타등등
표현보다 그들의 헌법에 명시된 과거 그늘아래 칭명된 조선이란 이름을
희망하여 사용으로 대응합니다.
지금일본인들의 내면에는 미국도 한국도 존재하는 현실적 모든칭명에 부정적
인식을 가지고있다.과거 100년전 일본과 조선만 존재하는 인식만 그들은 희망하고
표현하고 싶어한다. 지금의 존재하는 모든사물적 역학적 근거물들은 ...그들에겐
지나가는 꿈속 영화장면 뿐.....이라고 생각한다.현실이 아닌.꿈속 존재적 가치관들
한국민족성은 위타심과 타인을 믿는 민족성이란 것 자체도 타국에게 환상을 심어줄
여건을 제공하지만.....
서론으로 돌아가서... 통일세금이란 과제중 과제로 화두로 존재한다.
이번 전시작전권 몇년후퇴 한것은 잘못한 선택중 선택이다.
한국속담에 이런말이있다. 매(메)을 맞을때 먼저 맞는놈이 이익이다.~
한국말이 어렵다.매을 맞을때~~메을 맞을때~ 변형된 일본식 말로는 빠 ㅅた
곤봉으로 얻어맞다~기타 ...
한국은 통일세금과 작전권 반환이란 새로운 현실적 인식력에 두마리 토끼을
안고 뛰어야한다.여기에 전제하는 담보물이 바로 세금이다.
경제는 어렵고 쥐어짤수있는 여건적 배려는 한계다.일본은 국가부채 위험수위
넘어선 상태이지만...
개인이존재하고 사회가 존재하고 국가가존재하는데 조건은 바로 공통적 ..돈이다.
과거 일본 병합 시대에서 종교단체는 비영리단체란 개념으로써 항상 국가가
책임지고 무엇을 탕감하는 개념체였다.지금은 시대가 그반대다.
개인소득 3만불 이상되는 소위 선진국은 종교단체에 세금을 부과한다.
일본은 어떠한가?
한국같이 뒤로 꼬불쳐놓고 앞으로는 죽는소리 영화장면 액션을 취하지 않는가
일본종교도 허리끈 풀어놓고 중간다리 만져가면서 세월아~통소을 불어 노래하지 않는가
그렇다면 일본도 썩은 나라다.
한국은 역대 어느누구도 스크린 액션에 스포트라이트 좋아해~`그러나
정녕코 해야할일 하지않아야 할일 관여해야할일..그반대...
개념설정없이 폼만잡고 시간보내다 허송세월 보낸자들 많다.앞으로도 별~차이
없을것이다.
통치자는 일반 국민보다 생각과 깊이가 높아야한다.항상 생각을 거듭해야한다
돈을 좋아하고 ....죽을때 불 필요한 무엇들을 가까이하고 해서는 ..죽어서도
희망을 없어 주세요
국가정책이 책정되면 여기에 찬성보다는 반대자들이 많다.어떤나라~공통적이다.
미국이 세게을 이끌어가는 힘의 근원적 원천이 어떤 정책에서 만들어져
집행할때 강력한 순종이라는 조건을 제시한다는 것이다.
정책에서좋다 나쁘다 언어체는 없다/나쁜정책도 좋은정책도 100% 완벽은없다.
문제는 나쁜정책도 따라주는 순종형일때 그것은 좋은정책으로 전환된다는 사실이다
사람은 각자 위치도가 다르다.서 있는 상대적 위치때문에 자신과 맞지않으면
무조건 반대하는 습성을 가지고있다. 반항하고 반기드는 자세을 취한다
강력한 순종형으로 파워을 발휘할때 반대의 모순도 따라가는 형태로...존재한다
한국은 말들이 많다.말이 많다는 논리는 사회.국가뿌리가 약하다는 사실이다.
길지않은 시간속에서 통일이란 꿈속영화장면이 현실화 될것이다.
그때는 꿈속일때가 오히려 좋았다 할 시절이 연상될것이다.
일본도 그러하지만.한국은 교육뿌리가 약하다.과거 일본식 교육형태에서 벗어나지못해.
교육스스로 자생력은 왜 없는가.항상 국가가 도움주고 보살피고 해야하는가.
어린이 유치원 1개 만들어 대응해도 국가가 돈을 집행하는 형태는 두마리토끼을
죽이는 결과을 왜 모르는가.자생력을 방해하고 스스로 발돋은 하는 형태을 국가가 왜?
간섭과 통제와 돈으로 손바닥 안에서 놀음을 할려고하는가.
한국국가는 금고속이 텅 비어있다. 일본도 그러한가 보나마나 일본도 국가돈통~
비어있다고 생각한다. 부채수위가 따라가는데 돈통에 돈이 있는가 껍데기만 있는척...
교육은 국가가 책임지고 통제하고 간섭하고 돈으로 존재시키는 교육형태는 과거사...
일본 병합역사에서 찾을수있다.
일본식 병합 역사의 깊은 뿌리속 열매을 한국은 정상인양 지극히 한국식인양
착각속에서 존재시키고 오늘도 내일도 가슴에 안고 생활한다.
더큰 문제는 그것이 진정 문제라는 자각력이 없다는 사실이다.
교육이란 개념은 나무에 꽃잎이 마치; 자연상태에서 스스로 뻗어가는 형태다.
여기에 사람이 인위적으로 자르고 다름고 색깔바르고 페인팅 하는 개념이 아니다.
때로는 뻗어나가는 형태가 좀....무분별하다 하여도~ 그대로 존재시켜 주어야한다
일본식 교육은 그것이 허용하지 못한다는 것이다.자르고 뽑고 페인팅하고...
질서정연하게 대동아전쟁 정신같이 ..통일되게 ~~~`란 관념을 교육으로 지탱하는
오늘날 한국식 아니~~일본식 교육형태로는 빠르게 적응하는 국제무대에서
투자한 만큼 교육이란 이름으로 사용해 써 먹지 못한다는 것이다.
써 먹지 못하는 투자를 왜? 라는 이유로 집행하는가 그것도 형식적 시간때우기...인가
진정한 교육형태는 인간 본연의 깊은 가슴속 그무엇을 스스로 나올수있도록 자신이
거울을 찾을수 있도록....여건만 제공하는 형태다. 대동남아시아 전쟁같이
군인들 분열및 사열하는 형태가 교육이란 개념이 아니라는 것이다.
머리가 나쁜 일본 한국은 끝없는 미래세에......이러한 숙제을 안고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