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기 건물에 커텐사이에 범인이 있음 (모형인형)




이번에는 차안에 있는 범인을 저격해야 함.
형체가 흐릿하게 보이고, 창문을 통과해야하기 때문에 창문을 뚫고 지나가면서
굴절되는 각도를 계산하여야 함.




지금은 바람이 왼쪽에서 불고 있어서, 표적의왼쪽을 겨냥해야 하고
게다가 풍속과 중력, 창문을 다 계산해야 함.



관통됨. 이것이 바로 특전사 저격수의 위엄 임.



여기 위의 사진에 저격수가 있음
화면 정 중앙임.

야간에 적진에 침투해 적을 제압하라는 명령을 받았음. (이것은 훈련)


야간에는 총구에서 나오는 불빛때문에 위치가 노출되기 쉬우므로
실수를 해서는 안됨.





저격수의 신원이 노출되면 안되기 대문에
마스크로 얼굴을 가림 이름도 나오면 안됨.

특전사에서 선발된 최정예 저격수들

거리별로 다양하게 정밀 조준 사격 훈련 중.


이분은 "머리"하고 외침과 동시에 페트병 상단의 머리 부분에 명중 시킴.

이분은 좌측 페트병 명중.

이분은 차례대로 우측, 복부 다 명중

이번엔 움직이는 표적 사격



정밀 사격을 하기 위해서는 기온, 바람 등 환경조건을 고려해야 함.








저격수의 위력은 장거리에서 특히 돋보이는데,
축구장 7개를 합쳐놓은 거리인 700미터 밖에서의 사격모습.




초 장거리 저격용 총은 콘크리트 벽도 뚫는다고 함.


100미터 밖에 설치한 50원짜리 동전.


총알이 동전 가운데를 관통하는 모습.

지름 5cm짜리 파이프. 총탄이 파이프를 통과하는지 확인하기 위해서
방울토마토를 넣어놨음.



총알이 파이프를 지나가고..

방울토마토 파편이 튀어나오는 장면


10여년 전까지만 해도 지휘관을 표적옆에 세워두고
사격훈련을 실시하였다고 하자 그 이유를 기자가 물어봄.


실전에서는 표적은 물론이거니와, 저격수까지 움직이는 상황에서
저격을 해야 하는 상황도 많다고 함.


지난 1월, 소말리아 해적에게 납치된 삼호 주얼리호 구출작전때의 모습
(이때 청해부대 기사가 많이 나와서 다들 아실듯)

구조작전은 링스헬기에 있던 저격수의 사격으로 시작 됨.

이분 기억해 놓으시기 바람 ㅋ 뒤에 신문에 이분 나옴.


헬기에서 사격하는것을 보여주는 모습.

카메라가 계속 흔들려서 캡쳐가 이렇게 밖에 안잡힘.
아무튼 헬기에서 저 풍선표적을 다 맞춰야하는 훈련임


잘보면 화면 가운데에 빨간 풍선이 있음. 여기에서 저기를 맞춰야 함.
헬기가 움직이는 방향과 속도를 계산해서 오조준을 실시해야 함.


팡~ 어느순간 하나 없어진 빨간 풍선





저격수의 전시임무는 장거리 정밀 사격으로 적의
핵심전투요원을 제거하고 첨단장비를 마비시키는 것임.








저격수 요원은 사격실력이 뛰어난 특등사수 가운데서 선발하는데
맨눈 시력이 1.5이상의 강한체력, 정신력이 바탕이 되어야 함.

중요한것은 절대 흡연자는 저격수 요원이 될 수 없음.
담배연기와 냄새때문에 추적받을 수 있고, 정밀사격에 지장을 줄 수 있기 때문.



모든 조건을 충족시키고 2년전 저격수로 뽑힌 저격중대의
막내병사






저런...눈을 감아버렸음.. ㅠ




5번이 엄청 멀리 있음 최소 1km 밖에서 모의 훈련중이였으니
왕복2km 갔다와야함 ㅋㅋ



사격만 잘한다고 모두 저격수가 될 수 있는건 아님.
위장은 저격수의 생명이라고 봐야됨.




저격수 한 명이 200m밖에서 취재진을 조준하고 있는 상황

지금 여기에 저격수가 위장 중임.
화면안에 있음. 여러분들도 찾아보시기 바람 ㅎ

망원경과 고성능 망원렌즈가 부착된 카메라를 이용해서 찾아 봄.







갑자기 땅이 막 올라오기 시작함 ㅎ

머리채를 잡은 것이 아니고, 저기 풀을 흔들면서 보여주고 있는 장면임 ㅎ


밟혀도 어떤 반응을 보여서도 안되는 위장...

저격수는 위장한 상태로 표적이 나타날때까지 버틸 수 있어야만 함.





적에게 공포를 주는만큼 저격수는 적에게 우선제거 대상이 된다고 함.
사격능력은 물론이고 판단력, 체력과 정신력, 인내력을 모두 갖추어야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