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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니트 일본의 2배 w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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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청년의 5명에게 1명이니트와 판명

네티즌 충격 「일본의니트는 불쌍해라고 생각하고 있으면(자) 한국은 2배나 있었다」

 일본보다 많은 한국의니트인구 한국 청년의 5명에게 1명 

2013년 05월 21일 09시 00분 
 한국의니트인구가, 일본보다 많은 것이 밝혀졌다.국제 노동 기구(ILO)는 20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가맹국을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한 「2013년 세계 청소년 고용 동향」보고서를 발표해,청년(15~29나이)의 「니트(NEET)」의 비율을 발표했다.여기서 말하는니트란, 교육, 노동, 직업 훈련의 어느 것에도 참가하고 있지 않는 청년 무직자(Not in Education, Employment or Training)를 가리킨다.발표에 의하면, 한국의니트율은 19.2%로, OECD 가맹국에서 7번째로 높았다.이것은한국의 청년의 5명에게 1명은니트라고 하는 계산이 된다고 한다. 
 OECD 가맹국의 평균의 청년니트비율은 15.8%.가맹국 가운데,니트율이 가장 낮았던 것은 룩셈부르크(7.1%)에서, 노르웨이(8.5%), 슬로베니아(8.8%), 스위스(9.7%), 일본(9.9%)이 계속 되어, 이러한 나라들은 10%이하였다.주요 선진국의 미국(16.1%), 영국(15.9%), 독일(12.0%), 프랑스(16.7%)는 평균을 약간 웃돌고 있었지만, 한국의 19.2%보다는 낮았다. 
 한국의니트율은 OECD 가맹국 중(안)에서도 높다고 하는 결과에, 한국의 넷 유저들은 깜짝.「나라는 비정규직을 철폐해 최저 임금을 올릴 필요가 있다」 「경제의 구조 자체에 문제가 있는 것일까」 「일본에서 보도되는니트를 봐 불쌍하다고 생각했지만 한국은 2배나 있었다」 등과 놀라움이 소리를 높였다. 

한풀 타임 
http://news.livedoor.com/article/detail/7692088/

 

우익은 무직이라고 망언을 말하고 있었던 한국인도 있었어요 www2배www 한국인에 이 차이를 보이면 울겠지요

 

상장기업만으로일본:350사>한국:100사

이번 기사에서는일본:2000사 이상(2500사 가깝다)>한국:300사

http://www.kjclub.com/jp/exchange/photo/read.php?uid=14269&fid=14269&thread=1000000&idx=1&page=1&tname=exc_board_53&number=10584

일본과 한국의 연대별자권율(2010)을 비교해 보았다.


한국
일본
10대
5.2
2.4
20대
24.4
22.9
30대
29.6
25.6
40대34.1
30.9
50대
40.1
36.6
60대52.7
32.4
70대
83.5
28.4
80세 이상
123.3
29.0

모든 연령층에서 한국은 일본의 자권율을 웃돌고 있네요.일본은 해마다 감소하고 있어, 마침내 작년은 일본의 자권자는 2만 7858명과 9.1%감소.한층 더 차이는 퍼지고 있습니다.

 

후BULGUNE라고 하는 한국인이 자영업이 줄어 들었다든가 자랑했었습니다만 저것은 무능하네요.

http://www.kjclub.com/jp/exchange/theme/read.php?uid=85073&fid=85073&thread=1000000&idx=1&page=1&tname=exc_board_66&number=1579&f=j_subject&word=%E8%87%AA

원기사

"불황에 폐업 속출"…자영업자 비율 사상 최저중산층 자영업자도 몰락…사소매업 직격탄

중산층 자영업자도 몰락…사소매업 직격탄

 경기 불황 장기화에폐업이 속출하면서 전체 취업자중에서 자영업자가 차지하는 비중이 사상 최악으로 떨어졌다.특히 종업원을 두는 만큼 상대적으로 상태(형편)가 좋았던 자영업자의 몰락이 눈에 띄었고 사소매업 업종은 경기침체의 직격탄을 받은 것을 알았다.

 19일 통계청에 의하면 4월중 취업자중 자영업자는 571만 6천명이서 전체 취업자 2천 510만 3천 인중 22.8%를 차지했다.이 자영업자 비율은 4월 기준으로서 관련 통계가 나오기 시작한 1983년 4월 이후 30년간 가장 낮은 수치다.

1983년 4월 자영업자수는 509만 7천명이서 전체 취업자 1천 489만 6천 인중 34.2%에서 만났다.4월 기준으로서 보면 1988년에 29.9%에30%대가 처음으로 붕괴가 된 이후20% 후반대를 올라 나와 2008 연금융위기를 기점에 설마님에게 추락하기 시작해 2009년 24.5%, 2010년 23.7%, 2011년 23.2%, 2012년 23.4%에 이어22%대에 진입했던 것이다.전체 취업자중 자영업자수는 1983년 3인중 혼자서 금년 5인중 1명의 비율로 감소했다.신규 취업자수가 작년 동기보다 34만 5천명 증가해 순간적으로 증가 경향을 기록한 금년 4월에도 자영업자수는 9만명이나 줄어 들었다.전년 동기 기준으로서 자영업자수가 이와 같이 급감한 것은 2011년 2월(-13만명) 이후 2년남짓으로 가장 큰 규모다.

 작년 동기 대비로 보면 1월-2만 1천명, 2월-1만 5천명, 3월-4만 8천명등에서 감소폭이 점차 확대하고 있다.자영업자순서감 9만명중 고용원이 있는 자영업자는 5만명 줄어 들어 고용원이 없는 자영업자 감소폭(4만명)보다 많았다. 이것은상대적으로 상태가 좋은 자영업자가 폐업하는 사례가 많다고 하는 의미다.

 산업별로 보면 자영업자가 가장 많이 종사하는 사소매업이 큰 타격을 받은 영향을 받았다고 보여진다.사소매업종 취업자수는 4월 기준 358만명으로 작년 동기보다 10만 5천명 감소했다.사소매업종 취업자수는 전년 동기비기준으로서 5개월째감소 경향을 기록중이며 그 폭은 점차 확대하고 있다.기획 재정부 관계자는"소매(소매)나 음식업의 경우, 상대적으로 진입 장벽이 낮아서 창업율이 높지만 시장 포화에 따르는 경쟁 심화로 폐업율도 높다"로 하면서"경기회복이 늦으면 자영업 부문이 취약 계층에 전락할 가능성이 있는 만큼 사회 안전망을 확충해 이것들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할 필요가 있는"이라고 이야기했다.

http://media.daum.net/economic/others/newsview?newsid=20130520060304778&RIGHT_COMM=R6

자영업조차 줄어 들어, 복수인을 고용하고 있는 고용측의 폐업이 많다.

corp<자영업자가 폐업한 후, 그 사람들은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설마 상장기업에 취직은 할 수 없을 것입니다 해, 무엇을 하고 있겠지요?게다가, 빚을 내자영업을 영위하고 있었으니까, 폐업했다고 하는 것은 빚은 회수 불능이 되는군요.이것은 금융기관도 상처가 없는 것은 미안하지요.최근, 급격하게 한국인의 참가자가 줄어 들어 오고 있는 것도 이 영향입니까?

본태<대기업의 고용도 줄어 드네요.

상장기업의 종업원전취업자의 9.5%에 저하=한국

 한국에서 새롭게 창출되는 고용 가운데, 상장기업이 차지하는 비율이 2012년에 9.5%까지 떨어진 것을 알았다.취업자수가 증가한 것은 은퇴한 베이비 붐 세대가 자영업등을 시작했기 때문에로, 경기회복의 바로미터가 되는 상장기업의 고용은 증가하지 않았다.

  통계청등에 의하면, 상장기업 1727사(유가증권 시장 730사, 코스닥크 시장 997사)가 3월에 제출한 사업 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2012년 사업년도의 종업원수는 합계 143만 2489명이 되었다.유가증권 시장의 상장기업은 118만 8623명, 코스닥크 시장은 24만 3866명이었다.

  단지, 유가증권 시장 상장기업의 종업원수는 2010년 9.4%증가, 2011년 7.0%증가, 2012년 2.0%증가로 감소 경향에 있다.코스닥크 시장을 맞춘 상장기업의 고용 창출은 2010년에 11만 782명으로 피크로 달했지만, 2011년 8만 587명, 2012년 4만 1299명으로 급감하고 있다.

 2010년은 2008~2009년에 금융 위기로 억제된 고용 수요가 증대해, 전취업자 32만 3000명 가운데, 상장기업이 고용한 취업자가 11만 782명과 3분의 1을 넘었지만, 2011년에는 21.3%, 2012년에는 9.5%에 하락했다.

 한편, 상장기업의 평균의 종업원수는 1628.3명이 되어, 전년의 1576.2명에 비해 약 52명 증가했다.2010년에 약 104명, 2011년에 약 71명 증가했던 것에 비교하면, 증가폭은 크게 둔화했다.

 종업원이 가장 많다기업은 삼성 전자로, 9만 700명이었다.그 다음에, 현대 자동차가 5만 9831명, LG전자가 3만 6376명, LG디스플레이가 3만 4657명, 기아 자동차가 3만 2756명등이었던

히타치 1사의 사원보다 적다···.

원문보기

韓国ニート日本の2倍www

韓国青年の5人に1人がニートと判明

ネチズン衝撃「日本のニートは可哀想と思ってたら韓国は2倍もいた」

 日本よりも多い韓国のニート人口 韓国青年の5人に1人 

2013年05月21日09時00分 
 韓国のニート人口が、日本よりも多いことが分かった。国際労働機構(ILO)は20日、経済協力開発機構(OECD)加盟国を対象に調査を実施した「2013年世界青少年雇用動向」報告書を発表し、青年(15~29歳)の「ニート(NEET)」の割合を発表した。ここで言うニートとは、教育、労働、職業訓練のいずれにも参加していない若年無業者(Not in Education, Employment or Training)のことを指す。発表によると、韓国のニート率は19.2%で、OECD加盟国で7番目に高かった。これは韓国の青年の5人に1人はニートという計算になるという。 
 OECD加盟国の平均の青年ニート比率は15.8%。加盟国のうち、ニート率がもっとも低かったのはルクセンブルグ(7.1%)で、ノルウェー(8.5%)、スロベニア(8.8%)、スイス(9.7%)、日本(9.9%)が続き、これらの国々は10%以下だった。主要先進国の米国(16.1%)、英国(15.9%)、ドイツ(12.0%)、フランス(16.7%)は平均を若干上回っていたが、韓国の19.2%よりは低かった。 
 韓国のニート率はOECD加盟国の中でも高いという結果に、韓国のネットユーザーたちはびっくり。「国は非正規職を撤廃し最低賃金を上げる必要がある」「経済の構造自体に問題があるのだろう」「日本から報じられるニートを見てかわいそうだと思っていたけど韓国は2倍もいた」などと驚きの声を上げた。 

韓フルタイム 
http://news.livedoor.com/article/detail/7692088/

 

右翼は無職だとか妄言を言ってた韓国人もいましたねwww2倍www韓国人にこの差を見せたら泣くでしょうね

 

上場企業だけで日本:350社>韓国:100社

今回の記事では日本:2000社以上(2500社近い)>韓国:300社

http://www.kjclub.com/jp/exchange/photo/read.php?uid=14269&fid=14269&thread=1000000&idx=1&page=1&tname=exc_board_53&number=10584

日本と韓国の年代別自さつ率(2010)を比べてみた。


韓国
日本
10代
5.2
2.4
20代
24.4
22.9
30代
29.6
25.6
40代34.1
30.9
50代
40.1
36.6
60代52.7
32.4
70代
83.5
28.4
80歳以上
123.3
29.0

すべての年齢層で韓国は日本の自さつ率を上回っていますね。日本は年々減少しており、ついに昨年は日本の自さつ者は2万7858人と9.1%減少。さらに差は広がっています。

 

あとBULGUNEという韓国人が自営業が減ったとか自慢してましたがあれは無能ですね。

http://www.kjclub.com/jp/exchange/theme/read.php?uid=85073&fid=85073&thread=1000000&idx=1&page=1&tname=exc_board_66&number=1579&f=j_subject&word=%E8%87%AA

元記事

"不況に廃業続出"…自営業者比率史上最低中産層自営業者も没落…卸小売業直撃弾

中産層自営業者も没落…卸小売業直撃弾

 景気不況長期化で廃業が続出しながら全体就業者中で自営業者が占める比重が史上最低に落ちた。特に従業員を置くほど相対的に状態(都合)が良かった自営業者の没落が目立ったし卸小売業業種は景気低迷の直撃弾を受けたことが分かった。

 19日統計庁によれば4月中就業者中自営業者は571万6千人で全体就業者2千510万3千人中22.8%を占めた。この自営業者比率は4月基準として関連統計が出てき始めた1983年4月以後30年の間最も低い数値だ。

1983年4月自営業者数は509万7千人で全体就業者1千489万6千人中34.2%であった。4月基準として見れば1988年に29.9%に30%台が初めて崩壊になった以後20%後半台を上がっては下りて2008年金融危機を基点にまっさかさまに墜落し始めて2009年24.5%、2010年23.7%、2011年23.2%、2012年23.4%に続き22%台に進入したのだ。全体就業者中自営業者数は1983年3人中1人で今年5人中1人の割合に減った。新規就業者数が昨年同期より34万5千人増えて瞬間的に増加傾向を記録した今年4月にも自営業者数は9万人も減った。前年同期基準として自営業者数がこのように急減したことは2011年2月(-13万人)以後2年余りで最も大きい規模だ。

 昨年同期対比で見れば1月-2万1千人、2月-1万5千人、3月-4万8千人などで減少幅が次第に拡大している。自営業者順感9万人中雇用員がいる自営業者は5万人減って雇用員がない自営業者減少幅(4万人)より多かった。 これは相対的に状態が良い自営業者が廃業する事例が多いという意味だ。

 産業別で見れば自営業者が最も多く従事する卸小売業が大きい打撃を受けた影響を受けたと見られる。卸小売業種就業者数は4月基準358万人で昨年同期より10万5千人減少した。卸小売業種就業者数は前年同期比基準として5ヶ月目減少傾向を記録中でありその幅は次第に拡大している。企画財政部関係者は"小売り(そで)や飲食業の場合、相対的に進入障壁が低くて創業率が高いが市場飽和にともなう競争深化で廃業率も高い"としながら"景気回復が遅れれば自営業部門が脆弱階層に転落する可能性があるだけに社会安全網を拡充してこれらに対するモニタリングを強化する必要がある"と話した。

http://media.daum.net/economic/others/newsview?newsid=20130520060304778&RIGHT_COMM=R6

自営業すら減り、複数人を雇用している雇用側の廃業が多い。

corp<自営業者が廃業した後、その人たちはどうしているんですか?まさか上場企業に就職なんてできないでしょうし、何をやっているんでしょう?それに、借金をして自営業を営んでいたのだから、廃業したということは借金は焦げ付きますよね。これは金融機関も無傷では済まないですよね。最近、急激に韓国人の参加者が減ってきているのもこの影響でしょうか?

ボン太<大企業の雇用も減ってますね。

上場企業の従業者 全就業者の9.5%に低下=韓国

 韓国で新たに創出される雇用のうち、上場企業が占める割合が2012年に9.5%まで落ちたことが分かった。就業者数が増加したのは引退したベビーブーム世代が自営業などを始めたためで、景気回復のバロメーターとなる上場企業の雇用は増えていない。

  統計庁などによると、上場企業1727社(有価証券市場730社、コスダック市場997社)が3月に提出した事業報告書を分析した結果、2012年事業年 度の従業者数は計143万2489人となった。有価証券市場の上場企業は118万8623人、コスダック市場は24万3866人だった。

  ただ、有価証券市場上場企業の従業者数は2010年9.4%増、2011年7.0%増、2012年2.0%増と減少傾向にある。コスダック市場を合わせた 上場企業の雇用創出は2010年に11万782人とピークに達したが、2011年8万587人、2012年4万1299人と急減している。

 2010年は2008~2009年に金融危機で抑えられた雇用需要が増大し、全就業者32万3000人のうち、上場企業が雇用した就業者が11万782人と3分の1を超えたが、2011年には21.3%、2012年には9.5%に下落した。

 一方、上場企業の平均の従業者数は1628.3人となり、前年の1576.2人に比べ約52人増えた。2010年に約104人、2011年に約71人増加したことに比べると、増加幅は大きく鈍化した。

 従業者が最も多い企業はサムスン電子で、9万700人だった。次いで、現代自動車が5万9831人、LG電子が3万6376人、LGディスプレーが3万4657人、起亜自動車が3万2756人などだった

日立1社の社員より少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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