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집단 자위권 확대에 대한 한국의 반대 로비 결과가 곧 발표됩니다...^ ^
"美軍이 공해상에서 공격받는 등 특수상황서만 日집단자위권 발동"
美정부, 한국측에 입장 전달
버락 오바마 미 행정부는 최근 우리 정부에 "일본의 집단적 자위권은 미군이 공해상에서 공격받는 등의 특정한 상황에서만 행사되도록 조율할 것"이라는 입장을 전달한 것으로 4일 알려졌다.
서울의 고위급 외교 소식통에 따르면 오바마 행정부는 미·일 방위협력지침을 개정할 때 일본의 집단적 자위권 행사가 가능한 몇 가지 범주를 설정할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런 미국의 입장은 한·미 동맹 관계를 감안해 우리 정부의 일본 군사 대국화에 대한 우려를 일부 수용하려는 것으로 보인다.
이 외교 소식통은 "오바마 행정부는 한국인들이 일본의 집단적 자위권 행사에 대해 우려하는 것을 잘 알고 있다"고 말했다.미국의 이런 입장은 김장수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지난달 방미(訪美), 수전 라이스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과 만나 일본의 집단적 자위권 행사와 관련한 우리 정부의 입장을 전달한 후 처음 공개되는 것이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11/05/2013110500252.html?news_Head1
일본의 집단 자위권은 미국이 공해상에서 공격을 받을 경우에만 발동...
역시 일본은 미국의 안보를 위한 집지키는 애완견으로서의 가치밖에 없다는 것이 증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