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을 거론 안할 수 없다.

사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위 사진도 실상은 아베와 같은 일종의 퍼포먼스에 불과한 것이다.
물론.. 수천만을 죽인 가해자 전범 귀신을 참배하는 일본 총리와,
희생자를 추모하는 독일총리 라는 큰 차이점이 있지만....
그렇다면...
같은 전범 패전국이지만 역사인식과 과거사 청산에 대해서 독일과 일본에 대한 세계의 평가가 극명한 대조를 보이는 이유가 무엇일까?
답은 탈 나치화 성공과 탈 군국주의 실패의 차이...^ ^

전후 독일은....
독일 국민들이 히틀러의 공포 정치에 의해 조종 당한 희생양일 뿐이다...라고 선전, 성공했다...
나치를 철저히 악당으로 표현하며 전후 독일과 차별화에 성공함으로서
전범=독일 이라는 일반화의 이미지를 탈피 할 수 있었다.
반면 일본의 경우는....
오히려 히로히토가 목숨을 보전하기 위해 자신은 군부에 의해 조종되어 마지못해 침략전쟁을 허락한 희생양이라고 변명한다.
히로히토가 맥아더에게 목숨을 구걸하는 과정에서 나온 것이다...^ ^
결과적으로 이는 히로히토 목숨 보전의 댓가로 인해 전범=일본 이라는 이미지가 각인되는 결과를 초래했다...^ ^
하지만 늦지 않았다...
근본 원인을 제거하면 해결되는 문제다...^ ^

아키히토를 총살하고 일왕가를 없애면 된다.... ^ ^
더하여 일본 정치계에 잔존하는 전범 후손도 함께 처리하면 일본=전범 악당 이라는 일반화의 오류에서 벗어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