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강제동원 문제의 본질을 이해하지 못하는 일본인들의 무식함에 기가 막힌다.
일본인이 말하는 "위안부" 문제란 "위안부" 문제가 아니라 "위안부 강제동원"의 문제이다. 강제동원이란 단어를 삭제해서 사용하기 때문에 일본인들은 문제의 본질이 뭔지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다.
일본에서 사용하는 용어 : "위안부" 문제.
세계에서 사용하는 용어 : "위안부 강제동원" 문제.
미군 점령기간 동안 미군에 봉사하기 위한 일본정부의 일본인 위안부 동원노력은 강제동원이 아닌, 자원자로 구성이 되었음으로 법적인 문제가 없다.
마찬가지로 박정희 정권의 "위안부"문제는 자원자들을 국가가 관리한 것이기 때문에 법적인 문제가 없다.
단 구일본제국군의 "위안부 강제동원" 문제는 납치와 연행을 통한 강제동원이였기 때문에 전쟁범죄로 문제가 되는 것이다.
따라서 "위안부 강제동원"은 근대에서 일본제국군만이 저지른 전쟁범죄로서 세계로부터 비난받는 것이다.

해외에서 위안부 강제동원 문제에 대하여 정확히 배운 요시마츠 이쿠미 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