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호10번. 독일연방군 플랙탄

사진 : 左(플랙탄 사막버전), 右(플랙탄 일반버전)
독일 연방군 위장무늬는 플랙탄이라는 패턴의 위장무늬입니다.
이 위장무늬가 초기에 보급될 당시, 일부에서는 나치 독일군의 위장무늬를 연상시킨다는 비판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나온지 꽤 오래되었지만, 아직도 독일연방군에서 현용으로 쓰고 있지요.
기호11번. 캐나다군 CADPAT

캐나다군 전투복은 1998년인가 99년에 본격적으로 보급된 것으로 알고 있으며,
세계 최초의 디지털무늬 전투복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 위장무늬를 참고로 하여 미 해병대의 MARPAT패턴을 개발할때 큰 도움이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기호 12번. 러시아군 위장무늬

러시아군은 과거에 플로라 패턴이나 플랙탄 모방형 군복, 리자드 패턴 등등 여러종류의 위장무늬를 사용했는데요,
최근 러시아군 훈련사진을 보게 되면, 위 사진과 같은 디지털 패턴으로 서서히 변경되어 가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물론, 그 중에 일부는 미국이나 유럽의 일부 국가 특수부대처럼 변모한 모습(예 : 멀티캠 착용)도 보이지만;;
대다수 러시아 정규군들은 위와같은 디지털 패턴의 전투복으로 교체되어 가고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단, 디지털 플로라(사진 오른쪽)의 경우, 너무 작게 픽셀을 만들어서 그런지 멀리서 보면 모래알을 옷에 붙여놓은거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기호13번. 이탈리아군 위장무늬
이탈리아군 디지털 전투복입니다.
뭔가 캐나다군 CADPAT느낌이 나기도 하고, 데저트 마펫이나 플랙탄 느낌이 나기도 합니다...
기호14번. 호주군 위장무늬

호주(오스트레일리아)군 전투복은 뭔가 2차세계대전 당시 위장무늬를 연상시키는 느낌이 납니다.
기호15번 프랑스군 위장무늬
프랑스군 위장복은 우드랜드느낌이지만, 전혀 다른 위장패턴입니다.
그러나 색상이 90년대 국군 얼룩무늬 전투복 같은 색깔이 조금 보이는 느낌이 들고,
사막 위장복은 과자 초코 칩을 생각나게 하는군요w
기호16번 자위대 위장 무늬

일본(자위대)의 위장 무늬는 독일의 플렉탄을 연상시키는 듯한 느낌이 납니다
그 외에 기타 위장 무늬
아프간 정부군 신형 위장무늬
북한군 우드랜드
타이거 스트라이프 위장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