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년만에 처음으로 초음속의 실전용 기체를 운영하게 되는 필리핀
경 공격기임에도 FA-50은 Fly-by-Wire 등 첨단기술과 각종 최신무기 운용이 가능한
기종인 점이 높게 평가되고 있다.
우선적으로는 필리핀 조종사들의 조종능력 향상을 위한 비행 연습과
최신 전투기종의 운영역량 확보 훈련에 주안점을 두었다고 생각된다.
그리고 이러한 "과정의 일환으로 운영할 전투기 - Interim Fighter"인 FA-50은,
현재 필리핀 정부가 들여올 수 있는 조건과 성능으로는 최상의 기체이며
훈련 중인 조종사들도 무척 고무되어 있다라는 것이
인터뷰의 주요 내용이라고 하겠습니다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