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발되는 육군용 타우러스급 미사일은 천무(MLRS)의 플렛폼을 공유 할 수 있다.
(서울=뉴스1) 양새롬 기자 = 북한군 지하벙커 지휘부를 정밀 타격할 수 있는 타우러스급 장거리공대지유도탄의 국내 개발이 추진된다.
방위사업청은 14일 서울 국방부 청사에서 한민구 국방부 장관 주재로 방위사업추진위원회를 열어 이같은 내용의 안건을 의결했다.
육군, 해군, 공군, 해병대 모두 사용 할 수 있도록 개발하는것 같다
독일의 타우러스 기술이전 + 한국의 순항미사일 기술 + 현무 탄도미사일 + 천무 다연장 기술을 썩어서 개발 할 것 같다..
한국 국방부는 육군용 개발도 원하는것 같다..
국방부는 육군이 장악하고 있고.. 육군은 포병이 장악하고 있다..
육군은 육군용 미사일을 원하는것 같고 개발 완료 시 천무에 장착
공군용은 KFX용 스텔스 벙커버스트 순항미사일 KFX에 장착
해군은 군함에서 발사하는 해상용으로 개발 차기 군함에 장착
육군, 해군, 공군, 해병대의 모든군에 사용이 가능하도록 개발해서 대량으로 생산 및 배치 후 가격을 낮추어 수출도 추진 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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