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미들이 여왕개미만 안전하면 자기 목숨은 어찌되어도 상관없다는 듯이 행동하는 것처럼
일본인 역시 倭王만 안전하면 개인은 어찌되어도 상관없다고 생각한다.
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인들은 倭王이 안전하다는 것을 알고 기꺼이 자신의 목숨을 미군 앞에 버렸다.
더 이상 전쟁이 아니라 일방적인 학살의 단계에 이르러서도 일본은 마지막 일본인까지 싸우겠다고 발악했다.
하지만 원자 폭탄이 개발되면서 倭王의 안전을 보장할 수 없게 되자 즉시 항복해버렸다.
이번 corona 사태도 마찬가지로 倭王이 아직 감염될 확률이 낮기 때문에 일본 정부는 하급 부락민은 어찌되어도 상관 없다는 태도를 유지하고 있는
하지만 倭王조차 감염된다면 들은 세계 유일 Corona 극복의 선진국 대한민국에 무조건 항복하고 국가 운영권을 바치게 되겠지요.
그것이 쪽바리가 70년전에 했던 방식이기 때문에. 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