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선 전화기가 잘 사는 집에서만 놓여있다고 하거나
청소년이 핸드폰 사용하는 것을 자랑하는 쪽발이가 있었어요..
또, 지하철에서 핸드폰 통화가 가능하다고 역설하면서 한국을 깎아내린다거나
tv를 통해 인터넷이 가능하다고 자랑하는 왜인도 있었어요.
컴퓨터와 핸드폰을 자랑하는 녀석들도 꽤 많았고...
교통카드를 자랑하는 녀석들도....ww
한국에서는 이미 20년 전 혹은 훨씬 이전에 자리잡은 시스템이군요.
조금전에는 한국에서는 연탄으로 난방을 한다고 합니다.
정직 폭소다....
wwwwwwwwwwwww
이녀석들은 60世 넘은 할아범일거라고 생각해요.
아무래도 60년대나 70년대 한국을 방문했던 옛 기억으로 생각하는 것 같네요.
정직 우습고 웃겨서 웃음이 멈추질 않아.. ww
혐한 할아범들 정보력은 최하다.
이미 반도체나 가전업은 한국에 뽑아진 현실인데..
그러한 현실은 인지하지 못하고 아직도 덴노헤이카반자이를 외쳐 호르홀 하고 있어..
w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