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등 제정신인가?
어째서 매번 한국이랑 비교를 하는지?
너등은 분수를 너무 모른다..
너등은 대만이랑 비교를해라 !
마이니치 "일본 기술은 이미 한국에 밀려
일본 전자 업체들이 고전 중이다. 파나소닉은 2012년 3월에 과거 최악인 7,800억 엔(11조 4천억 원)의 적자를 발표할 것이며 샤프도 2,900억 엔(4조 2천억 원), 소니도 2,200억 엔(3조 2천억 원)의 적자 결산을 예상하고 있다. 각사의 공통점은 텔레비전 사업의 부진이다. (중략)
회사 전체로는 흑자 예상인 토시바조차도 텔레비전 사업은 적자를 예상한다. 히다치 제작소는 1월, 텔레비젼 단독 생산 철수를 결정했다. (중략)
해외 시장에서도 유럽 채무위기의 영향으로 판매 침체다. 특히 서양에서는 한국 메이커와의 가격 경쟁이 어렵다. 엔고가 경쟁력을 저하시켜 엔화 기준으로의 가격 하락에도 박차를 가했다. "팔면 팔 수록 적자다" 는 한탄도 들려온다.
물론 지나친 엔고는 일본 업체의 경쟁력을 갉아먹는다. 시장의 과도한 움직임에 대하는 정부의 적절한 대응도 필요하다. 하지만, 엔고 등의 외부 요소가 해결되면 일본 업체의 경쟁력이 텔레비전 세계 1,2위를 독점하는 한국 세력에 버틸 수 있을만큼 회복될까?
지난 1월, 미국 라스베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전상품 전시회에서 한국 LG전자와 삼성전자는 세계 최대급인 55인치 유기EL 텔레비전을 발표했다. 대형화가 어렵다고 여겨지던 이 차세대 TV기술에 의해, 일본 업체는 꽁무니만 멀뚱히 바라보는 형국이다.
"세계 최고"를 자랑해오던 일본 제조업의 기술력은, 텔레비전 분야에서는 이미 과거의 얘기다 (후략)
출처 (마이니치 신문 사설)
http://mainichi.jp/select/opinion/editorial/news/20120205k0000m070084000c.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