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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젊은이를 「친한파」로 한 것을, 자랑스럽다고 생각하는

조회수 : 744
JA 0 Member_51391 2,811,753

일본의 코쿠시칸 대학 21 세기 아시아 학부의 학생이 한국의 고려대학으로 한국어 단기 연수를 받게 되어 금년에 10년째.
지금까지 800명을 넘는 학생을 인솔 해 온 신경 히로시(신・골호) 교수는 13일,

「다수의 일본의 젊은이를『친한파』로 한 것을, 자랑스럽다고 생각합니다」라고 말했다.

고려대학에서는 이번 달 9일부터, 코쿠시칸 대학의 1개월간의 한국어 연구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
21 세기 아시아 학부는 전공 필수 과목으로서 한국어를 포함한 6 언어의 외국어 연수를 이수시킨다.

신교수는 2002년에 같은 대학 교수로 취임, 다음 해부터 과정의 기획으로부터 인솔, 사후 평가까지 혼자서 맡아
학부의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한국어 연수를 시작했다.

「감수성이 강하게 머리도 응고하지 않은 젊은 학생들이, 매년 신선한 쇼크를 받고 일본으로 돌아오고 간다.
세월이 흐르면 그들이 새로운 한일 관계를 여는 주역이 될 것이다」라고 기대를 담는다.


중국어보다 한국어의 강의를 선택하는 학생이 많은 대학은, 일본에서는 코쿠시칸이 유일이라고 한다.

한국어 연수 과정은 단지 어학의 습득에 머무르지 않고, 문화나 역사 체험까지 다양한 활동을 통해서
한국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연수의 일환으로서 독립기념관과 판문점의 방문을 빠뜨리지 않는 것은,
일본의 학생들이 근현대사에서는 배울 기회의 적은, 아시아 주변국에 대한 일본의 잘못을 인식해,
새로운 양국 관계를 쌓아 올리는 의지를 가지도록(듯이) 하는 것이 목적이다.학생들이 연수를 단순한 여행 정도로 생각하는 것이 없게,
사전에 필수 강의를 받게 해 연수 후의 시험으로 합격점을 넘지 않으면 재수강시킨다고 하는 어려운 관리를 실시하고 있다.

신교수는「연수에 참가한 학생의 대다수가『친한파』가 되어, 한국에 의해 큰 관심을 가지게 된」라고 이야기한다.
한국의 정치・경제・문화를 폭넓게 취급하는 세미나에의 참가 경쟁률도 10배에 이르는 만큼이라고 한다.

2012/02/13 KST
http://japanese.yonhapnews.co.kr/headline/2012/02/13/0200000000AJP20120213000300882.HTML






6 <주`∀´>(´・ω・`)(`하 ´  )씨 2012/02/13(월) 09:51:03.11 ID:qGD6GZOf 단위 받기 위한 아첨을 진실로 받아들이는 바보 교수 w


10 에러 통신 2012/02/13(월) 09:52:08.18 ID:DdTiaSHs 어쩐지 고금과 개, 코쿠시칸도 이상해지고 있다고 생각하면 이것이 이유인가.



13 <주`∀´>(´・ω・`)(`하 ´  )씨 2012/02/13(월) 09:53:33.15 ID:idZGSzKP 아이에게까지 거짓말을 가르치는 죄많은 한국, 조선



16 <주`∀´>(´・ω・`)(`하 ´  )씨 2012/02/13(월) 09:54:49.29 ID:1fsq2i3t 보통 의미에서는

자신들을 이해받아 친밀감을 가져 주는 것이지만

진한 개등의 경우

알면 알수록 미움받는 성질이니까

거짓말 투성이로 세뇌한다고 하는 의미가 되기 때문



859 <주`∀´>(´・ω・`)(`하 ´  )씨 2012/02/13(월) 13:47:29.51 ID:F5xE5+of >>16
그래그래, 내용을 읽기 전부터「속이는」라고 하는 이미지가 되어 있다.



865 <주`∀´>(´・ω・`)(`하 ´  )씨 2012/02/13(월) 13:48:26.38 ID:ZMzOUiu2 >>859
문제는, 무리가 그것을 이해 할 수 없다는 것이야 ・・・





원문보기

日本の若者を『親韓派』にしたことを、誇らしく思います


日本の国士舘大学21世紀アジア学部の学生が韓国の高麗大学で韓国語短期研修を受けるようになって今年で10年目。
これまで800人を超える学生を引率してきた申景浩(シン・ギョンホ)教授は13日、

「多数の日本の若者を『親韓派』にしたことを、誇らしく思います」と語った。

高麗大学では今月9日から、国士舘大学の1カ月間の韓国語研究プログラムが進んでいる。
21世紀アジア学部は専攻必須科目として、韓国語を含む6言語の外国語研修を履修させる。

申教授は2002年に同大教授に就任、翌年から課程の企画から引率、事後評価まで一手に引き受け、
学部の学生を対象とする韓国語研修を始めた。

「感受性が強く頭も凝り固まっていない若い学生たちが、毎年新鮮なショックを受けて日本に戻っていく。
歳月が流れれば彼らが新たな韓日関係を開く主役になるだろう」と期待を込める。

中国語より韓国語の講義を選択する学生が多い大学は、日本では国士舘が唯一という。

韓国語研修課程は単に語学の習得にとどまらず、文化や歴史体験までさまざまな活動を通じ、
韓国に対する理解を高めることに焦点を合わせている。研修の一環として独立記念館と板門店の訪問を欠かさないのは、
日本の学生たちが近現代史では学ぶ機会の少ない、アジア周辺国に対する日本の過ちを認識し、
新たな両国関係を築く意志を持つようにすることが目的だ。学生たちが研修を単なる旅行程度に考えることがないよう、
事前に必修講義を取らせ、研修後の試験で合格点を超えなければ再受講させるという厳しい管理を行っている。

申教授は「研修に参加した学生の大多数が『親韓派』になり、韓国により大きな関心を持つようになった」と話す。
韓国の政治・経済・文化を幅広く扱うセミナーへの参加競争率も10倍に達するほどだという。

2012/02/13 KST
http://japanese.yonhapnews.co.kr/headline/2012/02/13/0200000000AJP20120213000300882.HTML







6 <丶`∀´>(´・ω・`)(`ハ´  )さん 2012/02/13(月) 09:51:03.11 ID:qGD6GZOf 単位貰うためのお世辞を真に受ける馬鹿教授w


10 エラ通信 2012/02/13(月) 09:52:08.18 ID:DdTiaSHs なんかここんとこ、国士舘もおかしくなってると思ったらこれが理由か。



13 <丶`∀´>(´・ω・`)(`ハ´  )さん 2012/02/13(月) 09:53:33.15 ID:idZGSzKP 子供にまで嘘を教える罪深い韓国、朝鮮



16 <丶`∀´>(´・ω・`)(`ハ´  )さん 2012/02/13(月) 09:54:49.29 ID:1fsq2i3t 普通の意味では

自分達を理解してもらい親しみを持ってもらうことだけど

こいつらの場合

知れば知るほど嫌われる性質だから

嘘だらけで洗脳するという意味になるからな



859 <丶`∀´>(´・ω・`)(`ハ´  )さん 2012/02/13(月) 13:47:29.51 ID:F5xE5+of >>16
そうそう、内容を読む前から「騙す」というイメージになってる。



865 <丶`∀´>(´・ω・`)(`ハ´  )さん 2012/02/13(月) 13:48:26.38 ID:ZMzOUiu2 >>859
問題は、連中がそれを理解出来ないって事なんだよね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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