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난해 반도체 세계 매출, 선두는 미국, 일본은 한국에 밀려 3위, 일본 메이커는 삼성 1개사에 굴복한 형태
지난해 반도체 세계 매출, 한국에 밀려 일본은 3위 -시스템 LSI 부진 -
조사 기관인 미국의 IC 인사이트가 정리한 2011년의 반도체 세계 매출에서, 일본 기업의 총합계가 한국 기업에 밀려 3위로 전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각종 디지털 기기에 탑재하는 시스템 LSI의 부진이나, PC의 메인 메모리등에 사용되는 DRAM 시황의 정체가 영향을 주었다.
매출은 전년대비 8% 감소한 420억 달러(약 3조2575억엔)로 감소, 1%감소로 422억 달러(약 3조2730억엔) 에 머무른 한국 기업에 처음으로 밀렸다. 선두는 미국에서 7%증가한 1395억 달러(약 10조8196억엔)였다.
일본 업체는 시스템 LSI 각 업체들의 부진과 DRAM의 정체가 영향을 주었다. 반면, 한국은 삼성전자나 하이닉스 반도체 메모리 시장에서 약진과 함께 삼성 시스템 LSI 사업의 확대가 기여했다. 일본 메이커는 실질적으로 삼성 1개 업체에 굴복한 형태가 되었다.
소스:니칸공업신문사. 게재일 2012년02월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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