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고는 일반 국민들에게는 좋지만, 기업에게는 치명적이다.
기업의 이익이 국민에게 돌아간다고 봐야한다.
기업은 적고 국민은 많으므로 현실적으로 왜인들도 엔고의 수혜를 직접 크게 느낄 수는 없다.
하지만 기업에게는 치명적이다. 영업이익율이 1달러 100엔에서 20%였다면 70엔이 되면 -20%가 되어 버린다.
기업은 천문학적인 적자가 쌓이고 대신에 일본 국민은 외국 상품을 싸게 구입하며 좋아한다 ww
경제의 중요한 주체인 기업이 무너진다는 것!
기업이 무너지면 실직자들이 kj에 모여들게 된다.
요즘 단순한 비방 왜인들이 늘어나는 것이 증거이다.
당연히 소비가 줄어들고, 기업 또 구조조정을 하고 , 정부는 세수가 줄어든다.
1100조엔의 막대한 적자는 1년 안에 1500조엔이 되고
2013년 봄에는 국가 디폴트가 되는 것이다.
일본의 경제적 위상이 올라갔다고
엔고를 좋아하는 바보 왜인들 wwwwwwwwwwwwwwww